고급진영어-역삼마스

[3개월 멤버십] 테마 + 세미나 + 이벤트

450,000원

  • 분류: 토론형 테마
  • 일시: 격주 화요일 19:30-22:00 (총6회)
  • 장소: 위워크 역삼점 (역삼역 1분)
  • 정원: 10-15명 (인터뷰 선발)

고급진영어-역삼마스

 

테마 소개

2013년부터 Harvard Business Review 영어모임을 운영해오면서 영어의 수준은 유창함이 아닌, 말하는 내용 즉 콘텐츠임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고급진영어는 영어 상급자들을 위한 테마로 외국계 기업에서 리더십으로 성장할 분들, 해외 거래선과 사업을 하는 분들을 위해 경영/사회/자기계발 콘텐츠로 영어 토의/토론을 진행합니다.

수많은 경영서적이 영감을 얻고 관련 내용을 참고하는 Harvard Business Review를 읽고 토론합니다. 최신 HBR의 아티클을 통해 글로벌 인사이트와 다양한 산업의 생생한 경험과 사례를 이야기합니다.

※ 고급진영어는 전화 인터뷰 후 시즌 멤버가 구성됩니다.


진행 방식

HFK의 모든 테마는 토론 기반 모임입니다. 테마마다 토론의 비중이 다릅니다. 고급진영어-역삼마스는 토론형 테마이며, 사전에 아티클을 읽고 모임에서는 파트너의 진행에 따라 토론을 진행합니다.


시즌 목표

매회 1개의 동영상, 1개의 HBR 아티클을 다룹니다. 매월 1회 별도의 영어 디베이트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다듬는 시간을 가집니다.


기대 효과

  • 최신 비즈니스 용어를 활용하여 평상시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외국인 상사, 외국인 클라이언트와의 영어 미팅에서 자신의 의견을 조리있게 설득력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산업의 멤버들과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파트너 소개

김유석 Alex LinkedIn

리사이클링 SME(Small & Medium-sized Enterprises) 사업가. 캐나다/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자동차의 매력에 빠져 드라이빙뿐만 아니라 수리까지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합니다. Startup과 CEO, Entrepreneurship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김효신 LinkedIn

바다를 사랑하는 회계사. 회계법인에서 커리어를 시작해서 외국계기업 매니저를 거쳐 현재 금융 스타트업에서 재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리다이빙을 좋아해서 1년에 1번은 해외로 다이빙을 가고, 최근에 강사 자격도 취득했다고 합니다. 


등록 대상

  • 외국계 기업에서 리더십을 목표로 하고 있는 분
  • 해외 거래선, 해외법인 담당자와 폭넓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
  • 경영 비전공자로 경영지식에 갈증이 있는 분

 

정원

10-15명 전화 인터뷰 뷰 등록


일시

격주 화요일 19:30-22:00 (총6회)

6/11(화), 6/25(화), 7/9(화), 7/23(화), 8/13(화), 8/27(화)

+ 월1회 영어디베이트 6/19(수), 7/16(화), 8/21(수)


장소

위워크 역삼점 (역삼역 1분)

약도 보기

멤버 후기

"검증된 HBR 아티클로 수준 높은 비즈니스 디스커션도 하고, 사회이슈로 디베이트를 하면서 영어 논리력까지 키울 수 있어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하XX
Procter & Gamble
"알찬 컨텐츠와 체계적인 진행, 그리고 수준급의 영어를 구사하는 참여자들이 어우러져서, 고급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분들을 위한 최고의 모임으로 추천합니다."
박XX
포스코
"나만을 위해, 나의 발전을 위해 쓰는 시간이 정말 소중합니다. 모임에서 듣고, 말하고, 토론하는 그 시간을 통해 제 스스로의 가치를 느끼고 있습니다. 멋진 사람들과 멋진 공간이 참 좋아요."
허XX
풀무원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엄선한 아티클을 통해 정말 다양한 분들이 서로 다른 경험과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나누다보면 ‘유레카!’를 외칠 정도의 깨달음을 얻기도 합니다. 아울러 사회 생활하며 부딪히는 어려움과 고민을 서로 나누고 보듬어 주는 가족 같이 편안하고 정감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박XX
지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