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수요일 2013년 3월 6일
아티클: For Mobile Devices, Think Apps, Not Ads
발제: 세잔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1. 내용정리

–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82%의 시간을 앱에, 18%의 시간을 웹에 사용
– 평균 40개의 앱을 다운받으며, 15개의 앱을 사용
– 저자는 기존 배너광고에 치를 떨고 있으며, 앱을 통한 광고가 성공할 수 있다고 판단
– 아래 다섯가지 요소들을 앱에 제공한다면 성공할 수 있음
1) 편리함
2) 독특한 가치 제공
3)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반 제공
4) 인센티브 제공
5) 오락적인 기능

2. 광고의 변천
– 신문 -> 라디오 : 인쇄물에서 말로 하는 것. 초반에는 아마도 읽는것만 했을듯
– 라디오 -> TV : 사람이 나와서 라디오처럼 읽고 음악좀 나오고 수준.
– TV -> 인터넷 : 인쇄물에서 사용하던 배너에서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클릭’ 추가
– 인터넷 -> 스마트폰 : 동일한 배너는 너무 작고 스마트폰 속도를 늦추므로 앱을 사용할 필요 있음

3. 논의 내용
– 단순히 배너광고라서 싫다는 것은 좀 자의적인 평가인듯 (좋은 배너광고도 분명 존재)
– 앱 자체를 홍보하는 것도 그렇게 쉬운 문제는 아님 (아무리 좋은 앱이라도 홍보가 없으면 무용지물)
– 어찌됐든 인터넷을 기초로한 광고들은 광고효과를 측정하기가 좋아 많은 기업들이 선호

4. 개인적인 의견
– 저자는 흥미를 끌기 위해 제목을 붙인 것이라고 생각이 듬
– App이냐 Ad냐의 문제는 아니지 않나? 어떤 광고 방법이든 저자의 5가지 방안을 넣을 수 있다면
그게 App이냐 Ad냐의 문제는 아닌듯.
– 안드로이드든 아이폰이든 앱도 많이 깔면 무거워지는게 사실. 차라리 즐겨찾기를 통한
모바일 웹 접속이 훨씬 선호될수도.. HTML5가 도입되면서 가능하게 되고 있음.
– App의 홍보방안에 대한 언급은? 5가지 기능만 잘 제공하면 막 성장?

5. 결론
– 광고에서는 다섯가치 가치를 제공해야 함
– 점점 많은 광고들이 다섯가치 가치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하지만 저자의 관점에는 한계가 많이 보임. 제목을 잘 적은건지? 잘못적은건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