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수요일 2013년 5월 29일
아티클: Why the Lean Start-up Changes Everything
발제: 주학연 (hychu83@gmail.com)
후기: 주학연 (hychu83@gmail.com)

1. 지난 주 Article과 상당히 유사하다. 지난 주 역시 Sales는 상당히 초기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Sales를 조기부터 시작함을 기본으로 순환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2. 하지만 사업계획 없이 사업을 시작할 수는 없을 것이다. Article의 내용도 사업계획에 개발에 과하게 집중을 하지 말라는 것이지 사업계획 자체를 부정하는 내용은 아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응이다.

3. 다른 모임에서도 나온 의견이지만 제약 산업과 같은 몇 가지 분야에서는 적용이 어려울 것 같다.

4.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신사업이 어렵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Copy Cat의 위험 역시 존재하며 이 부분이 사업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다. 저자는 고객 접촉에 대한 부분을 상당히 강조하였는데 고객을 만나는데 부담이 작용하더라도 내 사업이면 고객을 만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5. 초기 Start-up은 확신으로 시작하여 사업을 검증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계속적으로 의심을 하고 결국 실패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새로운 방식은 의심으로 시작하여 가설을 검증해나가면서 점 점 확신을 얻고 결국 사업을 궤도에 올리는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과정 중 고객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채널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6. 현대 life의 광고는 ‘간단하게’이다. 이는 금융상품이 가지고 있는 본연적인 이해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즉, 모든 시작은 고객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함에서 부터이다. 우리가 모임을 가지고 있는 스터디 카페 역시 스터디를 해왔던 사람이 스터디 장소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꼈기 때문에 시작한 것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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