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7: ‘회신이 오지 않는 상황 대처하기’

우리는 이메일 또는 음성메시지에 회신이 오지 않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때 잠재 고객 또는 고용주, 다른 부서의 동료 등 누구든지간에 ‘내가 무엇을 잘못 한 것인가?’와 같은 생각에 잠겨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기 이러한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3가지 팁이 있다.

1.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상대로부터 응답이 없는 경우 분명한 이유가 있다. 아마도 그 고용주는 아직 그 영역에 대한 자금을 확보하지 않았거나 동료는 공유 할 새로운 정보가 없을 수 있다. 당신이 무언가 잘못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지 말고, 그들에게 다른 우선 순위의 일들이 있다고 생각해라.

2.귀찮게 반복하여 요청하지 말라.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업무 환경에서 때때로 사람들이 응답할 수 있는 일은 위급 사항 또는 우선 순위의 업무들이다. 만일 당신의 경우가 이 두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반복적인 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귀찮게 하지 말라.

3.당신의 감정을 조절하라. 일단 당신의 역할을 이행하고, 회신을 받지 못할 것에 대한 생각을 하지 말라. 만일 회신을 받는다면 매우 좋을 것이다. 그러나 회신을 받지 못한다고 해도 그 일에만 몰두하여 당신의 에너지를 낭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이승희 회원 (www.hbrkorea.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Day27: ‘How to Handle the Silent Treatment’

We’ve all had emails or voicemails go unanswered. Whether it’s a prospective client, a potential employer, or a colleague from another department, you’re left with the same feeling: what did i do wrong? Here are three tips for handling the silence:

1. Don’t take it personally. Often there is a logical explanation for the silence. Perhaps the employer hasn’t gotten funding for the position yet
or the colleague has no new information to share. Don’t assume you did something wrong, but understand that the person may have other priorities.

2. Don’t pester. In the hectic world of work, sometimes all people can do is respond to crises and top priorities. If you are neither, don’t pester with repeated follow-up emails or calls.

3. Manage your emotions. Once you’ve followed up, assume you won’t hear back. If you do hear back, it will be a nice surprise. If you don’t, you won’t have wasted your energy stressing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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