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서 창의적 협업을 하려면 “갈등”이 필수적이다. 아이디어 통합이나 중요이슈에 대한 토론은 의견차이로부터 발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갈등도 잘못 관리되면 창의적 협업을 되려 망칠 수 있다.

업무 중 발생하는 의견불일치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 사전에 규정(그라운드 룰)을 만들면 생산적 갈등을 유지할 수 있다. 팀원들에게 두가지 선택권을 던져라ㅡ갈등을 직시하고 맞서서 다룰 것인가, 내버려 둘 것인가. 문제가 생기자마자 그것을 공론화 하는 것에 동의해라. 열띤 피드백으로 분위기가 뜨거워지더라도 너무 빨리 진정시키려 하지말라. 대신, 개인적으로 되는 것을 막기 위해 팀원들을 물리적으로 배치하라 . 화이트보드에 이슈사항과 아이디어를 써놓고 그 주위에 팀원들이 반원을 이뤄 앉도록 해라. 그렇게 함으로써 서로 간의 충돌을 방지하고 갈등(이슈)에 대해 함께 연합하여 풀 수 있을 것이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김민경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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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4: ‘How to Manage Conflict in Your Team’

Conflict is essential to a team’s creative collaboration. Without differences of opinion, there’s no synthesis of ideas or debate about important issues. But when conflict is mismanaged, it destroys creative collaboration.

Keep conflict productive by establishing ground rules in advance for working through disagreements. Give team members two options: confront the conflict and handle it — or let it go. Agree to put issues on the table as soon as they arise. When feedback raises tempers, don’t rush to cool things down. Instead, arrange team members physically to keep things from getting personal: put issues and ideas on a whiteboard and seat people around it in a semicircle so they’re allied against the conflict, not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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