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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인재가 가득하고 글로벌 수준의 업무 프로세스와 수익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소위 잘 나가는 대기업(established firms)에게 혁신이 어려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버드 경영대학의 크리스텐스 교수와 어버도르프 교수는 파괴적 변화라는 도전에 직멸할 때(Meeting the Challege of Disruptive Change)라는 논문에서 자원, 프로세스, 가치의 세 가지 측면에서 대기업이 혁신에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도 파괴적 혁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세 가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 중 한 분인 크리스텐스 교수는 ‘경영학계의 아인슈타인’으로 불리며, 그의 저서 『혁신기업의 딜레마(The innovator’s dilemma)』(1997), 『성장과 혁신(The Innovator’s Solution)』(2003), 『미래기업의 조건(Seeing What’s Next)』(2004), 『이노베이터 DNA(The Innovator’s DNA)』(2011) 등은 혁신가들에게 많이 읽히고 있습니다.

경영 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듣는 화두 중 하나가 ‘혁신’이고 ‘혁신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라는 말을 흔히 들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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