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토머스 데이브포트 교수가 HBR에 기고한, Competing on Analytics.
HBR 에센셜 클래스의 3번째 수업은 최근 경영의 화두인 애널리틱스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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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포럼코리아에서 주관하는 비즈니스 에센셜 클래스 중 ‘분석으로 경쟁하라’ >
“고객은 원하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고객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 때가 많다.”
고객들의 니즈를 인지하고 직면할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여 해결해 줄 때 고객의 로열티는 높아집니다.
이를 위해 고객들의 행동 관찰과 데이버분석을 통한 잠새 수요 발굴이 필요합니다.
이미 analytics competitor(분석기반 경쟁자)들은 애널리틱스를 활용하여 이런 기회를 인지하고 고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만족과 운영의 최적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소비재/호텔/항공/금융/유통 분야에서 특히 이런 분석활동이 활발합니다.
불확실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아직도 직관에 따라 기업활동을 하고 계시나요?
분석기반 경쟁자들은 이미 버려진 시장에서도 데이터분석을 통해 새로운 오아시스를 찾아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애널리틱스로 경쟁하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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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8일 토요일 저녁 HBR 에센셜 클래스 1기 주말반 과제 발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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