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독서경험 ‘책읽어주는남자’

장안에 화제인 책들 너무나 많죠? 그 많은 책들을 일일이 다 읽으면 가장 좋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겐 참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시간을 내서 읽긴 했지만 한구석이 채워지지 않는 그런 기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누군가와 함께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궁금증을 풀고 싶은데 막상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없죠.

소셜클럽 ‘책읽어주는남자’는 여러분의 독서 경험을 더욱 의미있게 채워드리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책읽남’은 베스트셀러 소개, 내용 요약, 감상 공유하기 등으로 진행됩니다.

12번째 시간에는 배달의민족 브랜딩 이야기를 담고 있는 <배민다움>을 다룰 예정입니다.

[책 소개]

창업부터 브랜딩까지, 세상에 없는 ‘자기다움’으로 승부할 수 있는가?

기발한 기획력과 마케팅 감각으로 6년 남짓의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자기다움, 즉 ‘배민다움’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한 회사 배달의민족. 과연 어떤 점이 배달의민족을 유독 앞서가게 했을까? 『배민다움』은 그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마케팅 석학 홍성태 교수와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가 주고받은 200여 개의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봉진 대표가 지금까지 회사를 키워오면서 스스로 했을 질문에 따라 총 3부로 엮었다. 1부에서는 평범한 젊은이가 궁핍한 삶의 어려움과 사업실패의 좌절을 딛고, 어떻게 배민을 창업했는지 살펴보고, 2부에서는 전형적인 외부 브랜딩에 대해 묻고 답한다.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흔히 간과하기 쉽지만 경영의 성패가 좌지우지되는 내부 브랜딩에 대해 나눈 대화를 담았다.

전작 《나음보다 다름》에서 모든 브랜드와 기업을 위한 차별화전략을 다룬 바 있는 저자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으로 출발하고도 실패하는 이유가 ‘자기다움’을 만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배달의민족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데는 기발한 아이디어나 O2O서비스라는 시대적 흐름이 아닌, 그들 스스로 찾아내고 공유한 ‘배민다움’이 있었다. ‘뭐하는 회사를 만들 것인가?’ ‘누가 진정 우리의 고객인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파고들 것인가?’ ‘어떻게 자기다움을 쌓아갈 것인가?’ 등의 질문에 답함으로써 스스로 ‘나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책은 ‘배달의민족’이라는 회사를 통해 나만의 브랜드로 거듭나는, 즉 나음이나 다름이 아닌 ‘다움’을 만들어가는 법을 밝힌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다움’은 창업부터 브랜딩까지 매순간 스스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의미가 있다. 자신의 새로운 영역을 찾으려는 예비 창업자와 기업의 마케팅 실무자는 물론, 브랜딩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직장인, 나아가 새로운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기업의 리더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교보문고 제공]

‘책읽어주는남자’ 안내

▶ 주제
– 배민다움: 배달의민족 브랜딩 이야기

▶ 시간
– 3월 19일(일) 15:00-17:00

▶ 장소
– 멤버십라운지 ‘오아시스 덕수궁’
* 시청역 1번(12번)출구>GS25골목>돌담벽 앞 ‘CAFE돌담콩’ 5층
* 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9 현진빌딩 501호
* 지도 http://naver.me/GEBT6gtu
* 주차는 인근 서울파이낸스센터 이용 추천(평일 6시 이후 시간관계없이 5천원, 휴일 종일 9천원)

▶ 참가비
– 얼리버드 2만원(~3/14), 일반 3만원
* 멤버십 횟수 차감 가능 (오픈클래스, 잉글리쉬클럽, 쿠폰)

▶ 신청방법
– 참가비 입금 후 신청서 작성
– 국민 463501-01-243853 위어드벤처
신청서 링크: goo.gl/GCRoZh

책 읽을 시간 없을 땐 ‘책읽어주는남자’ 기억하세요!

▶ 환불정책
– 하루 전까지 취소시 100% 환불
– 시작 후(당일 포함) 취소시 0% 환불

문의

  • 카톡: @hbr  친구추가
  • 전화: 010-683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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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 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9 현진빌딩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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