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HBR English Club에서 다룰 아티클을 소개합니다. 이번 달의 키워드는 ‘VC’, ‘Luxuries’, ‘Nonlinear’로 꼽아볼 수 있겠는데요. 자세한 아티클 소개는 바로 아래에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퇴근 후 2시간,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아티클 제목을 누르면 해당 아티클 원문 링크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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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w Venture Capitalists Really Assess a Pitch (7 – 13 June) – Alex’s Pick

스타트업을 필두로 한 창업 열풍이 최근 수 년동안 이어져왔습니다.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운영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데 있어 ‘투자유치’는 실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창업가들이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진보한 창업가는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창업가는 외면당하죠.

저자는 벤처투자자(VC)들이 창업가들의 기획과 설계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선례를 통해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성공적이었던 사례들로부터 4가지 특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특성들을 아티클을 통해 알아보기로 하죠.

*이 아티클을 선정한 Alex는 Startup과 CEO, Entrepreneurship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Material 관련 SME(Small & Medium-sized Enterprises)에 속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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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peting Against Bling (14 – 20 June) – Kate’s Pick

오랜만에 English Club에서 Case Study를 다시 다뤄봅니다. 절제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스위스의 시계브랜드 R은 중국시장에서의 성공을 꿈꾸지만, 중국에서는 이미 경쟁사 B가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에 시계 브랜드 R은 중국 럭셔리 시장에 걸맞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 추진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캠페인은 유명인을 광고를 통해 노출시킴으로서 주의를 환기시키는 전략으로, 기존의 R이 추구하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는 상이합니다. 과연 R은 중국에서 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그대로 추진해야 할까요? 본 아티클은 찬반토론의 형식으로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이 아티클을 선정한 Kate는 Self Management, Team Management, Organization 분야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는 비즈니스 영어 코치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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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near Thinking in Nonlinear World (21 – 27 June) – Simon’s Pick

한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선형적인 사고에 익숙해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원인과 결과가 정확하게 비례할 것이라고 지레짐작하는 버릇이 있다는 거죠. 그런데 말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역학관계들은 선형적이기보다는 외려 비선형적입니다. 가격과 판매량 그리고 수익, 이 세 가지가 서로 갖는 관계들을 그래프를 그려보면 쉽게 알 수 있죠.

이러한 비선형적 관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간과한다면, 의사결정에 있어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아티클에서는 비선형적 관계의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보다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하는 몇 가지 소소한 팁을 함께 전달해줍니다. 아티클에는 약간의 산수 문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티클을 읽고 토론하면서 오랜만에 뇌를 좀 풀어볼까요?

*이 아티클을 선정한 Simon는 Data, Decision Making, Business Ethics 분야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는 Data Research & Consulting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Sessions for HBR English Club

City Hall / Wed 19.30-21.30 / 6/7, 14, 21 / Simon 010-6309-6815
Gangbuk Lunch / Thu&Tue 12.00-12.50 / 6/8, 13, 15, 20, 22, 27 / Kate 010-2599-1129
Deoksugung / Sat 14.00-16.00 / 6/10, 17, 24 / Kate 010-2599-1129
Gangnam / Tue 19.30-21.30 / 6/13, 20, 27 / Alex 010-9498-1254

*Venue

Oasis DSG (for GB Lunch, City Hall, Deoksugung)
서울 중구 덕수궁길 9 현진빌딩 501호 (1,2호선 시청역 1번출구)

FASTFIVE – Gyodae (for Gangnam)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30길 81 웅진빌딩 11F (2,3호선 교대역 8번출구)

*(for the members) English Club 세션, 지금 바로 예약하세요! (2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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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참석하시는 분들은 멤버십 신청 후 세션 예약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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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안내
사전준비: 참여 전 아티클을 미리 읽고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내용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아티클은 상단 아티클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참석하기: 시간에 맞춰 신청하신 클럽 장소로 오세요.
참여하기: Icebreaking, Video Discussion, Article Discussion 순으로 진행됩니다. 마지막 Wrap-up(체크아웃)을 마치면 공식 일정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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