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B클럽 시즌2S 안내 (브랜드 독서클럽)

매거진B클럽 시즌2S 안내 (브랜드 독서클럽)

매거진B를 아시나요? 광고없이 하나의 브랜드에 집중하는 브랜드 전문매거진입니다. 브랜드 스토리, 사용자 경험 등 눈을 사로잡는 이미지와 콘텐츠가 특징입니다.

1권에 1개의 브랜드만 다루는 매거진B를 읽고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함께할 멤버를 모집합니다. 토의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를 체험하고, 관련된 브랜드/마케팅 이론까지 학습할 예정입니다. 이론은 현직 브랜드 전문가와 함께합니다.

매거진B클럽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시즌별로 3개월 동안 6~9개의 브랜드를 다룹니다. 시즌1, 시즌2, 시즌1S를 마치고 시즌2S를 8월에 시작합니다.

매번 새로운 시즌 모집시 기존 멤버들의 재등록이 높고, 참여하고 싶어하셨던 분들의 관심이 높아 신청마감 기간 전에 정원마감이 되곤합니다.


브랜드전문매거진 <매거진B>

매거진B를 함께 읽고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색다른 시야를 갖추고 싶으신 분들은 매거진B클럽과 함께하세요.

매거진B클럽 목표

  • 브랜드 전략 분석 및 브랜드 체험

매거진B클럽 모집 대상

  • 브랜드 전략 분석을 통해 브랜드 지식을 심화시키고 싶은 관련 업무 종사자
  • 브랜드 체험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이해하고 싶은 직장인
  • 브랜드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

진행방식

  • 브랜드 전략/체험 모두 사전에 매거진을 읽고 참여합니다.
  • 파트너의 강의를 듣고 파트너의 진행으로 토론을 합니다.
  • 전략은 강의+토론, 체험은 강의+토론+경험으로 진행됩니다.
  • 브랜드 소개 및 다룰 내용은 아래 ‘시즌2S 라인업 상세’ 참고하세요.

파트너 #1 소개: 권오영
 SK 플래닛 광고부문 광고기획 담당
 (전)  SK그룹 지주회사 브랜드관리
 (전) 인터브랜드 브랜드 컨설턴트
 (전) 인텔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전) LG경제연구원 컨설턴트
 고려대 경영학과 학사/석사

파트너 #2 소개: 송치율
– 한국나이키 마켓인텔리전스
– (전)  LG디스플레이 연구원
– 카이스트 MBA

IMG_6629매거진B클럽 시즌2S 라인업

시즌2S 라인업 (총 9개 브랜드)

  • 브랜드 전략: MUJI, Lush & L’OCCITANE, Freitag & Rimowa
  • 브랜드 체험: San Pellegrino & HAAGEN-DAZS, Guinness, AIRBNB

시즌2S 라인업 상세

무인양품

무인양품(영문명: 무지 Muji)은 생활에 필요한 잡화를 판매하는 브랜드입니다. 칫솔부터 침대, 테이블 그리고 가전까지 삶에 쓰이는 거의 모든 제품을 선보이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주로 집 안에서 가볍게 쓸 도구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브랜드입니다. 부담 없는 가격과 취향을 꼭 따르지는 않더라도 해치지도 않을 ‘적당함’ 때문입니다. ‘무인(無印: 도장이 찍혀 있지 않은)’과 ‘양품(良品: 좋은 품질)’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에서 부터 카나이 마사아키 회장의 “조금 더 정성스럽게 생활합시다”라는 말의 의미를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산 펠레그리노 & 하겐다즈

   

600여 년 전 이탈리아 돌로미티 산맥 근처 작은 마을에서 시작한 탄산수와 1961년 뉴욕 브롱스에서 시작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눈 깜박할 사이에 브랜드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FMCG(fast moving consumer goods)산업에서는 전설 같은 존재들입니다. 다른 식품 브랜드와 달랐던 이 두 브랜드의 브랜드 정교화(elaboration) 전략을 FMCG산업의 특성과 함께 한걸음 더 들어가 알아 보겠습니다.

러쉬 & 록시땅

   

프로방스 지방의 대도시 마르세유 지역에서 민간요법에 따른 방식으로 비누를 만들면서 시작한 록시땅과 영국에서 탄생한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 자연성분을 강조하지만 서로 다른 이미지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례인데요 어떤 요소들이 이 두 브랜드를 서로 다른 브랜드로 인식시켰을까요? 브랜드는 단순히 광고나 이미지 만으로차별화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프라이탁 & 리모와 

   

재활용 자재를 통해 가방을 만드는 착한 브랜드와 업계 최초의 혁신으로 장인정신을 이어가는 최고의 여행가방 전문 브랜드. 두 브랜드간의 비교를 통해 차별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이미지 분석 및 브랜드 가치제안 전략을 분석해 봅니다.

에어비앤비 

200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에어비앤비는 개인의 방이나 집을 타인과 연결해주는 숙박 공유 서비스입니다. 창업한지 10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현재 기업 가치가 글로벌 호텔 브랜드 힐튼과 비슷한 수준까지 성장하며, 스타트업 역사의 신화를 써가는 중입니다. Airbnb의 시작과 현재 진화하고 있는 진행형까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실제 Airbnb를 통해 렌트한 장소에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 일정
– 8/21(월)-11/13(월) 20:00-22:00 (격주 월요일)
– 총 6회 (추석 연휴는 건너뜀)

– 에어비앤비의 경우 참여자 설문을 통해 에어비앤비 체험 여부 결정 (시즌2에서는 서촌 한옥을 빌려서 에어비앤비를 경험함)

▶ 장소
– 멤버십라운지 ‘오아시스 덕수궁’ (약도)
– 위치: 시청역 덕수궁 대한문 옆 현진빌딩 5층
– 주차: 서울파이낸스센터 추천(평일 18시 이후 시간관계없이 5천원, 휴일 종일 9천원)

▶ 등록 안내
– 정원: 12명 선착순 마감

– 회비: 30만원 25만원 (8-11월, 총 6회)
– 참고: 도서개별구매. 매거진B 공동구매 15% 할인
* 공구 참여(8/5 접수 마감): goo.gl/bE9gRU

▶ 신청방법
– 회비 입금 후 신청서 작성 (입금순 선착순 마감)
– 국민 463501-01-243853 위어드벤처
신청서 링크>> bit.ly/매거진B_시즌2S

▶ 환불정책
– 신청 당일 취소 시 100% 환불 / 3일 전까지 취소 시 90% 환불 / 이후 0% 환불

기존 참가자 추천사

“시즌1, 2를 모두 참여한 사람으로써 ‘왜 브랜드 독서클럽 시즌3 여야만 하는가’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네요.

첫째, 배움의 욕구가 높은 분들이 한곳에 모여있어 함께하는 것 만으로도 배움의 열정과 에너지가 한층 고무 되실 겁니다.

두번째, 서로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서로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세번째, 매거진 B에서 소개한 브랜드를 체험하며 새로운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또다른 형태의 공동체를 경험하게 되실겁니다.”, 송미숙님(비영리기관 브랜드팀장)

 

“브랜드B 시즌2를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는 고객이 떠나지 못하도록 그들과의 ‘관계’를 잘하는 공통점이 있더군요.

그들은 고객이 미쳐 알지 못했던 문제에 접근하고 그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런 본질적인 깨달음이 사실은 부담없이 나와서 이야기하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는게 이 모임의 장점입니다.

치명적인 단점도 있는데 똑똑하고 개성 넘치는 각 브랜드들의 매력발산을 못견디고 지름신이 강림할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ㅋㅋ”, 윤지영님(통신사 온라인 마케팅 과장)

 

“매거진 B 독서클럽을 통해서 제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브랜드도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는 것을 항상 느낍니다. 매거진 B에서 다룬 브랜드들의 전략이 항상 성공적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한 브랜드의 철학과 이야기를 이토록 주의깊게 들여다 보고, 다른 사람들과 그 브랜드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기회를 이런 독서클럽이 아니면 언제 가져볼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 시즌동안 함께 해온 멤버들을 통해서 듣는 이야기들은 책으로만은 채워지지 않는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데, 저는 아는 만큼 자꾸 써보고 싶고 사보고 싶어졌습니다. 독서클럽이 끝날 때마다 그 날 다룬 브랜드를 직접 경험해 보고자 하는 저를 보면서 매거진 B의 고도의 마케팅에 말린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이현주님(디지털마케팅 에이전시 실장)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성공한 브랜드의 성공이유를 하나씩 되짚어가다 보면 ‘Underpromise, Overdeliver’ 즉 ‘조금만 약속하고 더 많이 해주어라’는 톰 피터스의 명언이 깊게 공감된다. 기업과 제품은 물론 성공적인 개인브랜딩을 위해서도 시사하는 바가 큰 유익한 수업이다. 강추.”, 김은영님

 

“‘저는 Muji에 대해서 정말 무지합니다.’ 라고 얘기하고 여러 참석자분들의 토론을 지켜보기만 할 정도로 브랜드라는 단어가 생소했던 첫 시간을 지나, 어느덧 매거진B 독서클럽 시즌2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무엇일까? 이 제품은 어떻게 이 브랜드를 대표하게 되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토론 하면서 때로는 잡힐 듯 하다가도 멀어지는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의 한 켠을 내어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네스와 airbnb의 한옥 체험이 지금까지도 진하게 여운이 남습니다. 큐레이터 분이 제조한 칵테일을 마시고, 빗소리 하나에도 즐거워 하며 어느 때보다도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은 작은 여행을 갔다 온 것처럼 가끔 꺼내어 보고 싶은 추억의 한 조각이 될 것 같습니다.

HBR의 매거진 B 독서클럽이라는 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면 생각의 시작조차 하지 않았을지도 모를 주제로 지난 두 달 동안 조금은 성장한 듯한 뿌듯함이 제일 먼저 달려 옵니다. 브랜드에 대해서 생각하고 토론하고 경험하거나, 또는 그냥 좋은 추억을 담아가고 싶은 분들 앞에 살포시 놓아드리고 싶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지식과 토론주제, 진한 웃음과 감동까지 선사해 주신 권오영, 송치율 큐레이터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뇌가 알록달록 해지는 신선하고도 즐거운 시간을 부탁드립니다 :)”, 이춘무님

▶ 시즌1 스케치

▶ 시즌2 후기

▶ 시즌1 후기

 문의

  • 카카오톡: @hbr  친구추가
  • 전화: 010-683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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