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인터뷰] 비영리기관 팀장이 HBR을 읽는다면 – 동그라미재단 홍성욱 팀장

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그라미재단이라는 공익법인에서 일하고 있는 홍성욱이라고 합니다.

대학졸업 이후 쭉 개발협력과 청소년 국제교류, 교육복지 프로그램 등 꾸준히 비영리 분야에서 발을 넓혀가고 있는 중입니다.

재단에서는 교육지원사업을 담당하면서 현재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진로교육 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어떤 계기로 HBR포럼에 참여하게 되셨나요?

비영리단체의 특성상 한 명이 여러 분야의 일들을 한꺼번에 고민해야 하면서 다양한 지식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 중 경영과 관련한 부분들은 늘 케이스가 많다보니 쉽게 답이 나지 않더라구요

다양한 경로로 배울 수 있겠지만, 비용과 시간상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되어 차선책을 고민하던 중 HBR포럼을 만났습니다.

후에 번의 참여 후에 좋은 기회에 Value Partner 로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Value Partner는 포럼의 가치를 다듬고 확장하는 운영진으로 현재 4명의 파트너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럼에는 월 40여개의 세션들이 운영 중인데요, 더 많은 분들에게 ‘성장’을 추구하는 포럼의 가치를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3. HBR포럼 참여 후 변화 하나만 꼽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HBR포럼과 함께 하면서 그동안 멀게 생각하던 경영 관련 서적을 구입한다거나 HBR을 꾸준히 구입해서 읽어가면서 막연한 지식을 실제로 알아가는 과정을 갖고 있습니다.

Value Partner 로서는 좀 더 가까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지원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의 스토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하고 있던 일 안에서만 있었으면 정말 몰랐을 것들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4. 가장 기억에 남는 HBR포럼 프로그램 하나만 알려주세요.

HBR포럼 첫 모임에서 만난 아티클은 티파니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마침 비영리 분야에 있다보니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좀 더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HBR포럼의 다양한 세션 라인업들을 보다가 PEST 를 만나면서 눈이 정말 넓게 트인 것 같습니다.

PEST 브리핑은 한달에 한번,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정리해서 전달해주는 세미나입니다.

단순한 강의가 아닌 폭넓게 방향성을 알아갈 수 있는 PEST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양질의 대화를 할 수 있는 이야기 거리가 생겼고이것이 계기가 되어 HBR포럼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5. HBR포럼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HBR포럼은 도심속의 오아시스다.

뻔한 대답 같긴 하지만 회사에서 벗어나 새로운 배움의 목마름을 채워가는 오아시스의 역할을 HBR포럼이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6. 어떤 분들께 이곳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취업 준비중인 대학생이나 직장을 처음 다니기 시작한 새내기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위해서 기업에서 원하는 답만 찾거나 직장을 다니지만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HBR포럼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 관심분야 또는 향후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원래 하고 있던 일은 국제교류 및 협력인데 지금은 교육쪽으로 약간 전환한 상태입니다해외 교육관련 스타트업이나 협력 네트워크에서 일해보고 싶습니다.

8. 마지막으로, HBR포럼에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려요.

다양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많아질수록 모임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주변에 알려주세요!

홍성욱님 인터뷰 감사합니다! HBR포럼코리아는 홍성욱님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가길 기대합니다. Your Growth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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