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션

당신의 성장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듭니다.

Your Growth Matters.

HFK 스토리

2013년 봄, 우리는 1922년에 창간된 경영매거진 HBR(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읽고 토론하는 커뮤니티로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행복하지 못한 이유가 토론 문화의 부재에 있음을 인식한 우리는 나이와 성별, 직급을 넘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신의 생각과 판단력을 발전시킨 사람이 조직의 리더가 됐을 때 구성원은 더욱 행복할 것이고, 사회도 나아질거라고 믿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시도와 관찰을 통해 최적의 커뮤니티 방식을 찾았고, 2018년부터 테마 중심의 시즌제(3개월)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개 모임 20명으로 시작한 HFK는 현재 150명의 멤버가 월 25개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HFK 사람들

김재윤 Founder & 대표

커뮤니티 빌더. 스티브 잡스처럼 세상을 connecting dots 하고 싶어서 2013년에 주변의 지인들과 함께 HFK(HBR포럼코리아)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글로벌 경영컨설팅 회사의 매니저로 국내/해외 기업의 성장을 도와주던 그는 수많은 임직원들이 조직에서 행복해하지 않는 걸 목격했습니다. 토론문화 부재가 그 원인 중 하나라고 판단하고 지금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개인의 성장을 도와주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좋아하고, 상대방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필요한 곳에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자처합니다. 커뮤니티가 사람들의 삶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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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oon Kim

HFK가 추구하는 가치

지성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포옹하며 가치를 탐구합니다.

관계

함께 성장하기 위해 서로에게 좋은 영향과 기회를 주고 받습니다.

성장

배움과 나눔, 실행을 통해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HFK의 방식

HFK는 강의식 학습이 아닌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접하고 이를 자신의 지식과 경험에 녹여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과정새로운 배움이 있다고 믿습니다.

배운 것을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 알게 되고, 알게 된 것을 실행할 때 한단계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주입식 교육방식에 익숙해져있는 상태에서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한 시즌을 거치면 새로운 방식에 눈을 뜨게 됩니다.

배움, 나눔, 실행이 HFK가 추구하는 방식입니다.

HFK의 역할

HFK는 퇴근 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일과를 마치고 할 수 있는 취미, 여가활동이 많은 요즘, 조금 더 나은 자신이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자기계발 환경을 만듭니다.

대신해서 지식과 정보를 선별하고, 서로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모으고,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특별한 네트워킹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평소에는 업무에 집중하시고, 미래와 성장에 대한 부분은 HFK에 맡겨주세요. 시간이 부족한 당신을 위해 HFK가 대신 고민하고 준비하고 안내해드리겠습니다.

HFK 뉴스

동아일보 – 2014년 2월 13일, 세계적 경영저널 HBR 한국어판 3월호부터 발행 에 HFK 이야기가 실렸어요.

 

Why HFK

100세 시대에 지식근로자에게 필요한 역량은 ‘기획력’과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자산화하여 제안할 수 있는 기획력, 그리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리더십이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필요합니다.

HFK는 자신의 기획력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처음 HFK에 오시면 멤버로 참여하시고, 다음에는 모임을 리드해보시고, 나중에는 직접 모임을 기획해 봄으로써 자신만의 ‘기획력’과 ‘리더십’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HFK 사람들

김재윤, Founder & 대표

– 커뮤니티 빌더. 스티브잡스처럼 세상을 connecting dots 하고 싶어서 HFK를 시작했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좋아하고, 상대방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자처한다. 커뮤니티가 사람들의 삶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준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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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Content Partner

– 한국에서 지주사 브랜드 관리를 해 본 몇 안되는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국내 대기업 경제경영 연구원, 국내 대기업 마케터, 외국계 IT기업 마케팅 매니저, 브랜드 컨설팅 회사를 거쳐 현재 광고기획사에 근무하고 있다. 

브랜드/마케팅 영역의 다양한 경험과 최신 경영사례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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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Content Partner

– 소설을 좋아하는 기자. 판타지를 꿈꾸지만 매우 현실에 충실한 삶을 살고 있다. 새로운 맛집과 장소는 직접 찾아가 본인이 직접 경험을 해봐야 직성이 풀린다고 한다.

전자신문에 다닌다는 이유 하나로 PEST브리핑에서 기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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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Content Partner

– 인사/조직 전문가. 핫도그를 좋아해서 이메일(hotdog.kevin@gmail.com)에도 핫도그를 사용하는 핫도그 러버. 글로벌 HR 컨설팅펌 머서에 근무 중이며 인사조직 전문 컬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개인의 성장에 도움되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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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Value Partner

– 통신사에서 신사업분야 업무를 하고 있다. 먹고 마시고 읽고 운동하기를 좋아한다. 최근에는 테니스를 치는데, 공이 잘 안맞아서 고민이라고 한다.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HFK의 다양한 활동에서 만난 사람들이 좋아서 멤버들의 교류증진을 위한 이벤트를 담당하고 있다.

김유석, Operating Partner

– 리사이클링 SME(Small & Medium-sized Enterprises) 사업가. 캐나다/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자동차의 매력에 빠져 드라이빙뿐만 아니라 수리까지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 Startup과 CEO, Entrepreneurship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다.

김주영, Operating Partner

– HRD 출신의 프리랜서 번역가. HBR 한국어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Big Data MBA를 최근에 막 수료했다. Human Resources Development, Strategy, Data Science 분야에 관심이 있다. 

 

김지원, Content Partner

– 사업가. 영국에서 MBA를 마치고 인재들이 해외에서 더 큰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회의 이슈와 이면을 들여다보기 좋아해서 PEST 브리핑에서 사회문화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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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훈, Operating Partner

– 특이한 경력을 가진 투자가. 전직 경찰관 출신 경영 컨설턴트.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경영 지식을 쌓아야했고 그 과정에서 HBR포럼코리아에 합류하게 됐다. 결국 글로벌 컨설팅펌 ADL(아서디리틀)에 입사했고, 다양한 기업의 전략 컨설팅을 했다. PEF에 관심이 생겼고 지금은 한 사모펀드에서 투자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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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홍, Content Partner

– Finance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고 있는 회계사. CPA, CFA도 모자라 프랑스에서 MBA를 마치고 싱가폴에서 근무하다 더위가 싫어서 한국에 돌아왔다고 한다. 지금은 여의도의 한 자산운용사에서 근무 중이다. 

없던 일을 만들어서 하는걸 좋아하고 지금도 몸이 열개라도 모자른 삶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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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Operating Partner

– 전직 기자출신 칼럼니스트.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공기업에 입사했으나 넓은 세상이 궁금해서 기자가 됐다고 한다.

신문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동남아 관련 책 저술과 강연, 기고를 하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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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리, Operating Partner

-리서치 백그라운드 영어 코치. HBR 한국어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며 음악과 독서를 좋아한다. Self Management, Team Management, Organization 분야에 관심이 있다. 

이강원, Content Partner

–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정치컨설턴트 경력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현지에서 선거캠페인 다수 참여 후 한국에 돌아와서 정당과 정치인들에게 선거 컨설팅을 했다. 

그 과정에서 협상의 본질과 스킬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다양한 케이스 연구를 통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변호사이며 현재 서울대 법대 박사과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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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Operating Partner

– 미국에서 영화를 전공한 커뮤니케이터. 영화산업에서 경력을 쌓다가 커피로스터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진로 변경을 위해 갭이어 중이다.

이현미, Operating Partner

– 인사동 동장. 첫 직장인 IT기업에서 조직문화를 꽃피우고 지금은 ‘정’으로 유명한 기업에서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HFK 소모임 ‘인사하는 사람들의 동지애’에서 인사 담당자들의 고민과 이슈를 풀어주고 있다.

이현주, Content Partner

– 브랜드 큐레이터. 영문학에 심취해 학창시절 연극하느랴 바빴다고 한다. 졸업 후에는 광고업계에서 커리어를 시작해서 지금은 디지털광고기획사에서 클라이언트의 밸류업을 위해 열일하고 있다. 

트렌드를 수동적으로 소비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소비한다. 그래서 삐딱하게 까칠하게 트렌드를 이야기하기 좋아한다.

(OB) 노지우, Operating Partner

– 대학생 대상 특강에서 만난 멘토를 통해 HFK를 접하게 됐다. 대학생 시절 HBR영클럽을 주도하고 졸업 후 현재 면세사업에서 동남아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사람과 어울리는걸 좋아하고(그래서 무척이나 바쁘다), 사진 찍는걸 좋아하고(찍히는거도 좋아하고), 공간이 주는 느낌을 사랑한다.

 

(OB) 신지혜, Operating Partner

– 전략부서에서 사업분석하고 리서치 했던 경험이 그리워서 HBR 클럽을 찾게 됐다고 한다. 현재는 재무부서에서 결산과 회계업무를 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가고 있다.

운동과 독서를 좋아해서 주말에 책을 읽거나 라이딩을 나간다.

(OB) 김태환, Operating Partner

– 데이터 분석가. 여행이 좋아 여행스타트업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지금은 데이터 리서치 회사에서 근무 중이다. Data, Decision Making, Business Ethics 분야에 관심이 있다.

(OB) 이춘무, Value Partner

– 2017년 HFK 베스트 멤버상에 빛나는 열성 멤버. 2018년에는 HFK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포럼의 다양한 모임과 행사에 도움을 주고 있다. 

(OB) 최은주, Value Partner

– K뷰티를 해외에 전파하고 있다. 중국에서 MBA 후 케이스 스터디를 하고 싶어서 HFK를 찾아왔다가 지금은 HFK 매력에 빠져 포럼의 마케팅과 행사를 도와주고 있다.

(OB) 홍성욱, Value Partner

– NGO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어려움을 풀어주기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HFK의 행정과 이벤트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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