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수 없었던 그리고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들

봄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HFK에는 성장을 추구하고, 지적인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HFK의 특징 중 하나는 시즌이 시작되면 함께 활동할 모든 HFK 멤버들의 소속과 직무를 알려준다는 점인데요. 문득 이번 시즌을 등록하신 분들을 모두 모으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졌습니다.

막상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하고보니 정말 평소에는 회사 안에선 만날 수 없었던 직무의 사람들 그리고 회사 밖에서 만나보고 싶었던 분야의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아직은 느슨하지만 3개월뒤 더 촘촘해질 HFK 네트워크

압도적으로 기획마케팅서비스 직무가 많아요소수지만 컨설팅회계, IT 등 직무를 가지신 분도 계시고요회사는 너무 다양해 일일히 언급하기 힘들 정도네요. 

평소에 궁금하신 분야가 있었다면 모든 테마의 멤버들이 모이는 PEST 브리핑월간 HBR포럼이벤트에 가셔서 쉬는 시간에 사알짝 인사드려보는건 어떨까요

특히 이번 주 금요일 시작될 오아시스 심야상담소에서는 서로 어떤 정보를 나누실지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봄시즌부터는 HFK에서는 멤버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돕고자 성취카드를 운영합니다다양한 소속과 직무를 가진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아보는 일은 정말 경험해보기 힘든 일 같아요봄시즌 성취카드를 가득 채워 인생술집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눠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