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 테마 Get 세미나&이벤트

HFK 멤버십은 정규 테마와 세미나, 이벤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정규테마를 고르고, 시즌 중 기획되는 세미나와 이벤트에도 참여하는 형식이죠!

HFK 멤버가 되면 가장 많이 확인하게 되는 페이지는 아무래도 HFK 시즌 캘린더에요.

HFK 웹사이트의 시즌 캘린더곧 시작될 한 주를 미리 그려보시라는 의미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차주 일정(테마세션, 세미나, 이벤트)들이 업로드 되고 있어요.

이번 주에 있을 정규 모임의 상세한 내용이 무엇인지 또는 다른 테마에서는 어떤 모임을 가질 예정인지 궁금하다면 테마 일정을 확인해주시면 되고요.

   

만약 관심있는 세미나와 이벤트가 업로드 되었다면, 참여를 원하는 일정에 댓글을 빠르게 남겨주시면 됩니다 🙂

지난 시즌의 경우, 테마별로 정규 모임은 6-8회, 세미나는 3회, 이벤트는 18회나 진행이 되었는데요. 모두 모으니 3개월동안 45만원으로 29회의 모임에 참석하며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다른 회사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었네요!

지난 시즌 진행된 세미나 [보기]

지난 시즌 진행된 이벤트 [보기]

각 분야별 메인 이슈를 재미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쏙쏙 되었어요^^ 경제분야 모빌리티 생태계, 정치분야 뉴스 이면의 검경갈등, 기술분야 5G시대 구글 애플의 신사업, 사회문화의 부동산. PEST브리핑은 모두 다 좋았어요. 늘 위워크에서 진행되는데 제일 처음 참석했던 삼성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무대가 좀 더 집중이 잘 되는 분위기였던 것 같아요. 종로, 역삼, 선릉 모두 특색과 통일감이 같이 있어 좋았습니다.

곽XX님 @PEST 브리핑

오늘 불금을 이렇게 알차게 보내서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복잡했던 마음도 정리가 되었네요. 매번 막연히 이직하고 싶다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구체화 시켜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익명 @오아시스 인생상담소: 이직편

하나의 관심사에 국한되지 않고, 회사가 아닌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직장인들과 함께 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정규 테마와 함께 HFK의 세미나와 이벤트도 부지런히 챙겨보세요 🙂

HFK 멤버들 사이에서 가장 난리가 났었던(신청이 치열했던) 지난 봄 시즌 세미나와 이벤트도 확인해보세요 🙂 항상 일요일 오후 9시마다 다음 주 HFK 스케줄 체크하는 것도 잊지마시고요!

– 월간HBR포럼 [보기]

– PEST 브리핑 [보기]

– 니치향수 시향회 [보기]

– 저자 북토크: <잡지의 사생활> 박찬용 에디터 [보기]

– 저자 북토크: <동경식당> 설동주 작가 [보기]

– 저자 북토크: <다정한 사람에게 다녀왔습니다> 노윤주 작가 [보기]

– 오아시스 심야상담소: 이직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