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시즌 PEST 브리핑

PEST 브리핑은 1달에 1번,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정보를 선별해서 전달 드리는 HFK의 오프라인 세미나입니다. 4개 분야의 전담 큐레이터들이 비즈니스 외부환경 변화를 정리해서 발표합니다.

P 큐레이터, 강원님이 선별한 주제: Democracy vs. Liberal Democracy (인도 vs. EU)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민주주의를 꼽으라면? 인도와 유럽 연합의 민주주의를 꼽을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선거, 의회 등이 있는데요, 여러 요소는 다양한 지역에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민주주의가 동일하지만은 않습니다. 최근의 인도와 EU 선거 이슈에서 나타난 두 가지 다른 민주주의를 소개드리려 합니다.
 
지난 2월 북미정상회담의 결과와 함께 인도 선거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된다는 점 PEST 브리핑에서 말씀드린 적 있었죠.* 오늘은 인도 선거가 왜 이슈였는지, 결과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도는 앞서 설명 드렸던 두 가지 민주주의 중 Democracy 형 민주주의에 속합니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는 달리 다른 내재적 요소가 있어요. 9억 인구의 나라인만큼 약 백만여개 투표소가 세워질 정도로 매우 거대한 선거를 치뤄내고 있고요. 수많은 민족과 종교가 엮어있고 다양한 군상이 섞인 이상적인 민주주의를 실현해나가고 있다 볼 수 있습니다.
 
* 지난 2월 메모: 인도의 카슈미르는 대표적인 분쟁 지역이죠. 분쟁의  양 국가 모두 핵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더 위험성이 큽니다. 대통령 선거 출마자였던 모디는 총선을 앞두고 카슈미르 분쟁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발표했죠. 결국 전쟁화까지도 암시했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당선이 되었습니다.
 
 
인도는 현재 크게 2개의 정치 그룹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450개의 소수 정당들이 여/야의 색을 띠고 있는데요. 여당 – 모디(보수계열), 야당 – 간디(진보계열) 진영입니다. 선거에 종교적 영향을 끼치지 않는 우리나라와 달리 인도의 보수 집단은 힌두교의 종교적가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결과적으로 여당이 50%이상 선점하며 모디가 연임을 하게 되었고, 야당은 소수정당들이 모두 연대해도 과반수가 넘지 않을 정도의 완패를 겪었습니다. 인도에서 여당이 연임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인데요. 모디가 집권하며  경제 성장률은 8%에서 6%으로 떨어지고 실업자 1800만, 불안정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3억 이상이었지만 결정적으로 전쟁화를 선언할 정도로 분쟁에 있어서 강경한 대응을 했던 모디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위태로운 경제/안보 상황 속 강한 지도자를  원했기 때문이죠.
 
여/야의 집권과 관계없이 대다수의 정당들이 안정적으로 민주주의를 이끌어나가는 모습, 평화적인 선거를 만들어나간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거대한 민주주의는 EU 연합입니다. 28개국에서 시민 5억명이 투표하는 선거로 인도 못지 않은 크기의 선거인데요. 지속가능한 평화시스템을 연구하며 만들어진 연합인 만큼 EU연합의 민주주의(Liberal Democracy)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브렉시트 이후의 첫 선거로, 난민 문제가 큰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이번 유럽선거의 포인트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1. 극우 정당(반EU)의 세력이 확대될 것인가
2. 난민 정책의 방향은 어떻게 될 것인가
3. 노딜 브렉시트 우려가 재 점화될 것인가
 
선거 결과, 아직은 (EU의 해체를 희망하는)반EU 세력보다는 친EU세력이 많았습니다만, 중도 우파와 좌파의 의 밸런스가 깨졌습니다. EU는 여전히 극우 세력들로부터 EU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위협을 받고 있는데요. 이로인해  다양한 정당이 생겨나며 혼란기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다당제와 이해관계가 많아지고요.
 
정리하자면, 인도형 민주주의는 종교적, 공동체적, 도덕적 가치를 토대로 민주주의가 형성되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상과 달리 정체 아닌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고요. 반면에 우리가 생각하는 가장 일반적인 EU형 민주주의는 다양성을 포괄하고, 다원주의적이며 민주정치를 실현하는데 목적이 있지만 위험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 Pete 30대 성소수자, 가치기반 정치인들의 상승세에도 주목해주세요.

E 큐레이터, 선홍님이 선별한 주제: Netflix vs. Disney

Netflix는 1997년 미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DVD를 우편으로 대여해주는 서비스에서 2009년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시하며 사업이 확장되었습니다. 기술적인 발전과 소비자들의 트렌드 변화로 디지털 스트리밍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전략과 함께 2008-2009년 경제 위기가 맞물려 오프라인 비디오 구독료를 아끼려는 사용자들이 증가했기 때문이죠.  
 
[코드 커팅] 이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넷플릭스를 구독하며 케이블 티비를 더이상 시청하지 않는 현상을 뜻합니다. [빈지와칭]이라는 단어는 ‘몰아보기’라는 뜻입니다. 시즌 전체를 업로드하는 넷플릭스 전략이기도 한데요. 이 전략으로 몰아보기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넷플릭스의 파급력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국내 가입자도 작년 5월 20만명에서 올해 3월말 153만명으로 증가하며 넷플릭스의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를 더 잘 알기 위해 콘텐츠 서비스에 관련한 몇 가지 용어를 추가로 소개합니다.
 
[OTT] Over The Top, 타사의 네트워크로 영상 콘텐츠를 송신하는 서비스
[AVOD] Advertising Video On Demand, 무료이지만 광고를 봐야하는 영상 콘텐츠
[SVOD] Subscription Video On Demand, 정기결제를 통해 무제한으로 영상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TVOD] Transaction Video On Demand, 콘텐츠 건당 결제하는 서비스
[HVOD] Hybrid Video On Demand,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형태
 
최근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은 SVOD 서비스인데요. 넷플릭스가 이 서비스 시장에서 1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2위 입니다.(못하는 것이 없는 아마존..) 넷플릭스는 작년도 매출 약 13조원, 회원수 1억 5천만명 으로 성장하며 190여개국에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콘텐츠 제작에도 9조원을 투자하고 있죠. 
 
넷플릭스가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SVOD 시작에 공격적으로 도전하는 기업이 디즈니와 애플입니다. 넷플릭스는 자사 콘텐츠를 판매하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었는데요, 디즈니 같은 경우 여러가지 자체 콘텐츠를 이미 가진 기업입니다.(마블, 엑스맨, 데드풀, 판타스틱4, 아바타, 스타워즈, 킹스맨, 에일리언, 겨울왕국, 토이스토리…) 
 
 
2005년 선임된 로버트 앨런 아이거 CEO는 공격적인 인수전략으로 알려져있죠. 여러번의 인수로, 이제는 우리가 즐겨보는 영화 캐릭터 인기 순위의 절반이 디즈니 콘텐츠라고 합니다. 디즈니가 넷플릭스와 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발표한 뒤, 넷플릭스 사용자 중 넷플릭스를 탈퇴하겠다는 의견이 15% 수준일 정도라고 하네요.
 
 
 
넷플릭스는 현재 디즈니 이름으로 제작 하에 수많은 콘텐츠를 배포중이라 계약 종료 시 다수의 이름을 앞으로 못 보게될 예정입니다. 디즈니는 박스오피스에서만 해도 26%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40%로 그 점유율을 확장 시켜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로 디즈니의 공격을 막으려 하는 중입니다. 자체콘텐츠에 막대한 예산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이죠. 자체 컨텐츠의 힘이 플랫폼 장악여부의 큰 역할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넷플릭스가 장악중인 SVOD시장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요? oksusu. pooq(지상파서비스) 두 회사가 합병을하며 이번 달 안에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글로벌 플레이어들의 공세 하에 한국형 서비스는 어떻게 현지 전략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LG U+의 경우는 IPTV로 넷플릭스를 단독공급하며 협업을 통해 구독자수가 상승시켰습니다. 사실 가장 넷플릭스의 효과를 보고 있는 한국 기업들은 콘텐츠 제작사들 입니다. 벌써 한국형 오리지널 콘텐츠도 5개가 되어가죠. ‘킹덤’의 경우 출시 직후 한국인의 ‘갓’이 이슈를 몰기도 했었죠. 넷플릭스가 다양한 한국 콘텐츠(스카이캐슬, 아스달연대기)들이 전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시아 시장 선점을 위해 디즈니 플러스도 콘텐츠 제공자로서 K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요.
 
  • 가전, 자동차, 술, 꽃, 수건, 면도날 등 여러 산업의 기업들이 구독 경제에 참여하며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구독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 최근 2018년 공공기관의 경영성과가 발표되며 좋지 않은 성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 정권은 좋은 정책을 잘 실행하고 있지만 정책 비용의 감소폭이 너무 크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S 큐레이터, 지원님이 선별한 주제: 이대로 모르고 지나갈 수 없는 BTS

 

‘왜 사람들이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주변에서 한번씩 들어봤을 말들이죠. HFK 멤버 중에서도 방탄을 애정하는 멤버분들이 꽤 계신데요. 기록적인 레코드를 찍는 그룹인만큼, BTS를 ‘나는 별로 안 좋아해’ 라고 넘어갈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미국, 영국 등 랜드마크에서 벌어지는 BTS 공연이 가지는 의미, 그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기록들 그리고 최근 일정을 짚어봅니다. 

영국 런던 웸블리 공연, 비틀즈 오마주 공연을 역사적인 순간으로 이야기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영국 웸플리 스타디움은 마이클 잭슨과 엘튼 존이 공연한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스포츠와 대중문화의 성지이기도 하죠. ‘보헤미안 랩소디’의 1985년 ‘라이브 에이드’ 공연 장소로 알려져있기도 합니다. 9만석 규모이긴 하지만 시야 제한석을 제외한 6만석을 예매를 시작한지 90분만에 모두 매진시켰습니다.

– 심야토크쇼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의 스티븐 콜베어는 자신의 토크쇼에서 이렇게 BTS를 소개했습니다. 

“에드 설리번 극장에 보이밴드가 선다고 상상해보라. 엄청나고 유례없는 일이다”
“물론 오래 전 딱 한번 있었다. 이름을 잊어버렸다. B로 시작하는 그룹이었던 것 같은데…”
 
1960년대 비틀즈로 인해 생겨난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연상케하는 BTS는 ‘포스트 비틀즈’로 이야기 되며 ‘Asian Cool’이란 문화를 만들고, 비틀즈가 미국에서 처음 공연하며 시청률 60%를 달성했던 공간인 에드 설리번 극장에서 오마주 공연을 펼쳤습니다.  영국의 비틀즈 박물관 관장님도 인정한 포스트 비틀즈 ‘방탄소년단’. 비틀즈 박물관에서 외국가수를 초청해 공연 무대를 요청한 것도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실 방탄소년단은 마의 데뷔 7년차로 해체의 위기를 겪진 않을지 많은 최근 까지 아미 팬들의 마음은 조마조마했습니다. 작년 가을 반가운 ‘재계약’ 소식과 그동안 해체를 고민해왔다는 발언, 마음을 다잡고 팬을 되돌아봤다는 말과 함께 최근 발매한 ‘작은 것들의 시’는 팬들을 위한 헌정곡임이 밝혀지면서 방탄소년단의 팬덤은 더욱 두꺼워질 것 같아요. 앞으로의 7년도 Big Hit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할 방탄소년단이 써내려간 주요 기록을 소개합니다.
 
1. 빌보드 뮤직어워드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 수상
2. 빌보드 뮤직어워드 탑 튜오그룹 수상
3. 아시아 가수 최초 빌보드 무대에서 컴백
4. 아시아 가수 최초 스포티파이 50억회 스트리밍
5. 역대 유투브 조회 수 최단시간 1천만뷰 돌파
6. 트위터 최다 리트윗으로 기네스북등재
 
  • 올 6월, 6/15-16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BTS 공연이 있었습니다. 성수기를 맞아 BTS특수까지 부산의 숙박업소들도 설레는 마음으로 BTS를 기다렸다고 합니다.
  • BTS를 독도 홍보대사로 하자는 의견들이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독도, 동해는 한국땅이라는 인식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라고 해요.

T 큐레이터, 명희님이 선별한 주제: 혁신과 갈등

기술 분야에서는 혁신과 갈등을 주제로 택시 vs. 카풀 이슈를 주로 다루었습니다. 사회의 문제를 해결해 다수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태어난 혁신이 갈등이 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혁신과 상생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요?
 
HFK에는 아무래도 얼리어답터가 많으시죠. 우버를 타보신 분 90프로, 그랩 타보신분 25프로, 리프트 타보신분 10프로. 생소한 승차공유서비스들까지 이미 경험해보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사용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전과는 다른 서비스에 너무나 편안한건 사실입니다. 내 위치, 목적지, 시간, 경로, 비용,  등 전반적인 측면에서 편리성이 개선되었죠. 하지만 승차공유서비스는 기존의 서비스들과 충돌하며 갈등을 겪고 있고 여러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카카오 카풀서비스의 경우는 타협안(평일 출퇴근 시간에만 카풀 서비스를 시행하는 방안,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 출시, 월급제 택시노동자)이 나왔지만 사실상 무기한 중단된 상황입니다.
 

 

택시와 카풀서비스에 대해서 지난 5월 짧은 기간동안 수많은 사건과 의견들이 쏟아졌었는데요.

– 15일 오전 3시 서울개인택시운송조합 소속 택시기사 안씨(76) 분신

– 17일 이재웅 쏘카 대표: 서울개인택시조합 향해 “죽음을 정치화해선 안된다” 비판

– 22일 최종구 금융위원장: “혁신사업자가 택시사업자에게 거친 언사를 하는 것은 이기적이고 무례한 언사”

– 22일 이재웅 쏘카 대표: “출마하시려나?” 발끈

– 23일 최종구 위원장: “비아냥거릴 일 아니다, 혁신의 승자는 패자를 함께 이끌어야”

– 23일 이재웅 쏘카 대표: “혁신은 사회 전체 인프라의 도움 필요, 혁신에 승자와 패자는 없다. 피해자는 있어도 사회 전체가 승자”

– 23일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 “개인택시 면허(16만)를 사들여라”

– 26일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 “서민은 1억원을 들여 개인택시 면허를 사야 하고 우버같은 외국계나 대기업은 투자도 안 하고 차량을 사고 아무나 써서 운행을 하면서 수입을 올려도 된단 말이냐?”

– 26일 이재웅 대표: “면허 사들이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각 주요 인사들의 주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최종구 금융위원장: “혁신과 혁신으로 인해 뒤처지는 계층에 대한 보호,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가 정부로서 중요하고 어려운 과제”

–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 “공정한 경쟁이 아니니 개인택시면허를 교통 영업면허로 전환하자”

– 이재웅 쏘카 대표: “개인택시 제도는 개인의 재산권을 보호하면서 일몰돼야하고 변화하는 모빌리티 환경을 품을 수 있는 새로운 제도가 필요하다”

 

 

 
사회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업이  기술 장벽이 있는 세대에겐 오히려 세대간의 갈등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대형마트 의무 휴무일의 사례처럼 함께 사는 사회 공생을 위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할 때 아닌가 생각합니다. 
 
  • 게임 중독 WHO 질병 분류: 게임 중독은 과연 질병인가?

올해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2022년부터 이 규정이 본격적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2024년 보건복지부와도 논의될 예정인데요 우리나라는 현재도 타국에 비해 강력한 게임 규제 국가이기도 합니다.

  • 제3 인터넷은행 불발: 은행업의 진정한 혁신은 무엇인가?
 키움뱅크와 토스뱅크가 제3인터넷 전문은행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기존은행과의 차별성이 없고, 자금 조달력이 약해보였던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 미국 화웨이 제재: 화웨이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화웨이가 미국의 제재로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메이트북 신제품 출시는 보류되었고, 스마트폰 생산도 제재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 기업들도 화웨이와의 협업을 망설이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