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영어, 더 잘하고 싶다면

요새 세상에는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아마 영어는 많은 직장인들을 괴롭히는 골칫덩이일 겁니다.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하기 싫더라도 조금씩 놓아야 하는 , 그것이 바로 직장인들이 인식하는영어 정의일테죠. 영어, 어떻게 해야 있을까요

아니, 우선 영어를 ‘잘한다’라는 것, 과연 무엇일까요?

필자는영어를 잘한다라는 것이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당신은 아마 1. 말하고자 하는 바를 남들에게 완벽히 표현할 있으며, 2.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에 깊이가 있고, 그리고 3. 가지가 균형을 이루어 자신의 의견에 힘을 실을 있는 그런 사람일 거예요.

고급진영어는 당신이 영어를 지금보다 더욱잘하게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HBR 아티클이나 TED 강의와 같은 소스를 통해 지금 내게 필요한 지식을 얻고, 이를 영어란 도구를 이용해 명확하게 전달할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죠. 세션은 보통 6 가량의 멤버와 1명의 파트너로 이뤄집니다. 강의형과 토론형이 혼합된 테마로, 클래스는 전부 영어로 진행되니 정체되어 있던 나의 영어 실력을 끌어올리기에는 좋습니다. 숙제로 미리 읽어온 HBR 아티클에 대해 토의하고, 아티클과 관련된 TED 강의를 함께 경청하며 인사이트를 넓히는 시간을 가지게 거예요. 필자가 참여한 세션의 주제는 리더십이었습니다.

 

세션은 TED 강의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동영상을 시청한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을 다시 되짚어보며, 리더가 가져야 가장 중요한 자질에 대해 각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멤버들과 함께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라는 HBR 아티클을 읽고 우리는 우리 자신을 냉정히 평가하며, 서로에게 솔직해지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죠. 과연 일터에서의 자신은 어느 정도로 효율적인지, 어떤 부분들을 개선할 있는지를 서로에게 묻고, 피드백을 주면서 세션을 마무리했습니다.

“TED HBR으로 세션이 진행된다면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분들을 위해 필자가 말씀드립니다.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없이 영어로 공격받으실 있기 때문이죠. 고급진영어는 많은 토론 기회와 발표 기회를 제공합니다.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물어보는 소소한 질문들로 시작해서 본인에게 리더십이란 무엇을 뜻하는지와 같은 수준 높은 질문들까지, 자신의 영어 실력을 스스로 점검할 있도록 합니다. 파트너는 멤버들의 발화를 경청하고 1:1 피드백을 제공하는 , 영어라는 언어에 전문성을 가질 있도록 도와주죠.

일상에 쫓기는 직장인들이 따로 시간을 내서 영어를 배우기란 어려운 일이죠. 이전과 같은 형식으로 배우는 영어가 재미있을 리는 만무합니다. 하지만, 고급진영어 테마는 다릅니다. 다양한 분야의 직장인들이 제공하는 다채로운 인사이트는 흥미진진하고,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교류하는 과정에서 습득하는 영어는 즐겁습니다. 영어, 당신도 즐겁게 배워볼 차례입니다.

 

글  최혁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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