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전략기획가

박마가 HFK Operating Partner (고급진영어)• (현) 지멘스 헬시니어스• (전) 삼양사     마가님은 전략기획 업무를 한다. 어떤 것이든 ‘시작되게 하는 역할’을 자처하는 일이다. 항상 새로운 포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그에겐 딱인 역할이다. 외부활동을 하면서도 기획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직업병을 발휘하는 것이 그에게 큰 즐거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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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이현주 HFK Content Partner (트렌드슈팅) (현) 디자인피버 이사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난다.  2018년 아직 쌀쌀한 봄이 막 시작되던 시기에 그녀는 ‘HFK 트렌드슈팅’이라는 테마에서 ‘필드트립’을 진행하는 콘텐츠 파트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한눈에 보기에도 어딘지 쎈언니의 포스가 풍기던 그녀. 첫 번째 필드트립에서 그녀의 PPT를 보고 ‘역시 내 예감이 맞았어!’ 속으로 생각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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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터칭, 마음을 움직이는 투자자

민선홍 HFK Content Partner (PEST 브리핑, 고급진영어) (현) 파인우드캐피탈 파트너 (전) 한화투자증권, 씨티은행, 삼일회계법인     민선홍 님은 사모펀드(PE)를 한다. ‘펀드를 사모해야 할 수 있는 일인가?’ 입 밖으로 꺼낼 수 없는 생각이 스쳐간다. 은행 팸플릿만 들쳐봐도 머리가 어지러운 금융 무식자인 인터뷰어는 [PEST 브리핑] 팸플릿에서 선홍 님을 소개하는 문구를 보며 ‘CP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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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영리기관 팀장이 HBR을 읽는다면 – 동그라미재단 홍성욱 팀장

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그라미재단이라는 공익법인에서 일하고 있는 홍성욱이라고 합니다. 대학졸업 이후 쭉 개발협력과 청소년 국제교류, 교육복지 프로그램 등 꾸준히 비영리 분야에서 발을 넓혀가고 있는 중입니다. 재단에서는 교육지원사업을 담당하면서 현재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진로교육 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어떤 계기로 HBR포럼에 참여하게 되셨나요? 비영리단체의 특성상 한 명이 여러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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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프리랜서 번역가 김주영 회원

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주영이라고 합니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이며, MBA 과정에서 데이터 애널리틱스를 공부하는 학생이기도 합니다. HBR 포럼 코리아에서는 잉클(English Club) 운영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2. HBR포럼 참여 후 변화 하나만 꼽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가장 큰 변화는 HBR 아티클을 실제 읽고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다는 거죠. 구독만 해놓고 쌓아두기 일쑤였는데, 포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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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삼성전자 김남경 회원

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에서 mobile AP 를 설계하는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김남경입니다. 2. 어떤 계기로 HBR포럼에 참여하게 되셨나요? 공대 출신에 엔지니어로만 10년 넘게 일하다 보니 너무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이 있어서 생소한 분야이긴 하지만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보고자 HBR포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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