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왜 ‘기업 브랜드’인가

당신의 기업 브랜드는 무엇을 의미하나 월간HBR포럼 @위워크 디자이너클럽점 2019년 2월 21일, 청담동에 위치한 위워크 디자이너클럽점에서 월간HBR포럼이 있었습니다. 이번 월간HBR포럼에서는 HBR 1-2월호에 실린 ‘당신의 기업 브랜드는 무엇을 의미하나’가 주제였는데요. HFK 권오영 파트너(SM C&C 국장)의 HBR 브리핑, 매거진B 박찬용 에디터의 사례발표 중 주요 내용을 소개해드립니다. https://youtu.be/BQovQUga0VE 기업 브랜드(Corporate Brand)는 기업의 제품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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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기업 교육 문제, MOOC로 풀 수 있을까?

HFK 경영브릿지-HBR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주제: 기업 교육 문제, MOOC로 풀 수 있을까? (HBR 2018 1-2월호) 일시: 2018년 1월 9일(화) 19:30-22:30 장소: 시청역 ‘오아시스 덕수궁’ 2018년부터 HFK의 프로그램들이 테마로 묶여서 진행됩니다. 경영브릿지는 비즈니스에 초점을 둔 테마로, PEST브리핑과 HBR클럽, 비즈니스 케이스 스터디로 구성됩니다. 최신 Harvard Business Review를 함께 읽고 토의하는 HBR클럽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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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영리기관 팀장이 HBR을 읽는다면 – 동그라미재단 홍성욱 팀장

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그라미재단이라는 공익법인에서 일하고 있는 홍성욱이라고 합니다. 대학졸업 이후 쭉 개발협력과 청소년 국제교류, 교육복지 프로그램 등 꾸준히 비영리 분야에서 발을 넓혀가고 있는 중입니다. 재단에서는 교육지원사업을 담당하면서 현재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진로교육 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어떤 계기로 HBR포럼에 참여하게 되셨나요? 비영리단체의 특성상 한 명이 여러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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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블로그] 왜 일이 매일 조금씩 어려워져야 하는가?

당신은 운이 좋다면 인생에서불가능했을 것 같은 일이 당신의 관심을 끄는 순간을 경험할 것입니다. 너무 몰두한 나머지 시간이 얼마나흘렀는지 어느 장소에 있는지 까마득히 잊을 수도 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경험을 ‘몰입 (Flow)’이라고 부릅니다. 사람들이 몰입의 상태에돌입하면, 하나의 활동에 전적으로 몰두하며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게 됩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것도 수월해지고, 둘러싼 세계를 잠시 잊게 됩니다. 그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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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블로그] 신임 상사와의 첫 번째 미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

신임 상사와의 첫 번째미팅은 마치 운명을 좌우하는 만남과 같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그녀 (신임 상사)가 회사에 처음 온 사람이고 회사에서 무언가를 바꿀 것이라면말입니다. 개인적인 안건을 가지고 이끌고 싶은 유혹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편협한 요구 사항을 애원하는 일련의 무리들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첫 번째 미팅에 두꺼운서류 뭉치와 파워포인트 발표자료를 들고 오지 마세요. 그리고, 링크드인의추천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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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블로그] 회사의 선행은 직원들에게 에너지가 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선행은 직원들에게에너지가 될 수 있습니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많은 회사들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직원들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영진들은인재들을 붙잡아 두려는 노력 대신에 비용 절감과 새로운 전략 수립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렇지만구성원들을 독려하는 동시에 비즈니스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전세계 수백 개의 기업들과일해본 결과 방법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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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블로그] 직원으로부터 더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 발굴하기

왜 직원들이 제안하는 대부분의 의견들이 회사에서 거절당하는가? 경험상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대부분의 리더가 혁신을 위한 명확한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창의성은 직원에게 자유를 부여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인해, 수 많은 리더들은 어떤 아이디어에 투자를 해야 할지 쉽게 결정하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수준에서 ‘괜찮다’라고 평가되는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오지만, 대부분 현재의 비즈니스 목적과 일치하지 않아 보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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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블로그] 하루 2분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빌 릴리는다 가졌습니다. 미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 졸업생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역이자, 강한신념과 훌륭한 가족, 그리고 많은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처가와도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왜 밤에 거의 잘 수 없을 정도로스트레스와 근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요? 저는 수년 간 빌과 함께 일해왔고, 빌과 저는 빌의 경험이 다른 유능하고 의지가 넘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한때, 빌에게는 성공의 어떤 단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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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경영팁] Day 50: ‘항상 배움의 시기입니다’

당신의 자존심이 배우고자 하는 당신의 욕망을 방해하게 하지 마세요. 성공적인 리더들은 자신의 분야에서의 지적 수준에 관계없이 항상 더 새롭게 발견할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해 항상 열린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었다면, 이제 당신의 전문성을 이전하고 적용할 수 있는 다른 분야를 찾으세요. 매번 도전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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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경영팁] Day 49: ‘더 강한 집중력을 가지고 경영하라’

매일 당신은 부정적인 전망 및 더 많은 해고에 대해서 듣는다. 기분좋은 일은 아니나 이러한 뉴스에 관심을 가지고 해당 영향력에 대해서 고려해보는 것은 중요하다. 이러한 뉴스들의 영향력은 연쇄적이기 때문에 매일 무엇이 발생하는 지를 알고 이에 따라 해당 계획과 프로세스를 조정해야 한다. 이와 같이 의사결정에 대한 더욱 날카로운 집중력 즉 ‘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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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경영팁] Day 48: ‘당신의 탄력성을 구축하라’

탄력성, 결단력, 적응성 –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그 어느 때보다 리더들은 이러한 기술이 필요하다. 좋은 소식은 이러한 기술이 당신의 리더십 도구 상자에 없다면, 당신의 생각, 행동과 습관을 관리함으로써 이러한 것들을 개발할 수 있다. 여기에 지금 당장 수행 할 수 있는 몇 가지 간단한 것들이 있다. ■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희망적이고 낙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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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경영팁] Day 47: ‘시급한 것이 아닌,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이메일을 5분마다 확인함으로써 당신은 바쁘다고, 어쩌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낄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당신이 정말 중요한 일을 하는 데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시급한 일들 속에서 정말 해야만 하는 일들을 놓칠 수도 있다. 매일 완수해야 하는 중요한 일들 3가지를 적어보라. 죽 적어본 다음, 책상에 잘 보이게 두라. 그리고 하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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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블로그] 직원복지 : 구글은 강화하고, 월마트는 축소하지만, 이상하게도 두 회사의 논리는 동일합니다.

직원 복지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제는 지루한 주제가 될 수 있겠지만 무료 점심, 무료 마사지, 심부름 서비스, 자전거 수리, 이미용 서비스 등등 실리콘밸리와 테크 업계에서의 직원 복지에 대한 이야기에 귀가 쫑긋할 것입니다. 의료보험, 퇴직 연금 등의 전통적인 직원복지는점점 확장되어 애완동물보험,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자폐아와 같이 장애가 있는 자녀를 키우는 직원들에게 특별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례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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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경영팁] Day 46: ‘결과가 아닌 인풋을 측정하라’

재무지표는 유용하고 필수적인 자료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일부분만을 보여줄 뿐이다. 숫자만 중시하는 애널리스트들은 명확한 결과를 측정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 재무지표를 선호한다. 그렇지만 성과를 내기 위해 직원들의 노력이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주는 것은 실무관리자들이 해야하는 몫이다. 고객 유지 비율, 품질 관리, 추천 비율 등 실질적으로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을 측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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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경영팁] Day 45: ‘핵심 사업에 주력하라’

성공을 평가하는 잣대는 주로 사업의 규모이다. 그러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지속 성장하는 기업은 한두가지의 주력 사업에 집중한다. 기업의 조직이 커지고(사업 확장을 하고) 주력 사업에 집중력을 잃어가면, 쇠퇴하기 시작한다. 그 사례로 식품계 대기업인 펩시의 사례를 보면, 음료사업에 주력하는 경쟁사인 Coke에 몇 년간 뒤지고 있으며, 모토로라와 에릭슨은 핸드폰 사업에서 폰사업에 주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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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경영팁] Day 44: ‘선택사항을 제거하여 다른 사람들의 변화 이끌어 내기’

변화가 어떻게 될 지 미리 경험할 기회가 있다면 변화는 어려울 수 있다. 편한 것을 할 수 있는 선택 자체를 제거함으로써 당신이나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시도를 하게끔 유도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해결책이 필요할 때 팀원들이 항상 관리자 본인에게 찾아오기보다 팀원들 안에서 해결책을 논의하길 바란다면, 그 관리자는 휴가를 떠나라. 사무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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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경영팁] Day 43: ‘제3자가 관여함으로써 나쁜 결정을 피하라’

50 Days Project: 50 MANAGEMENT TIPS OF THE DAY Day 43: ‘제3자가 관여함으로써 나쁜 결정을 피하라’ 우리는 매일 셀 수 없이 많은 결정을 한다; 언제 미팅을 잡을지, 중요한 자리에 누구를 앉힐지, 새로운 프로젝트를 승인 할지 말지. 한번의 실수가 치명적일 수 있는 고위험 결정을 할 때는 당신의 의사결정 과정에 공정한 단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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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경영팁] Day 42: ‘새로운 책임감을 맡는것 ? 현명하게 행동하라.’

해고와 감원은 많은 사람들을 새로운 책임감에 도전하게끔 만들고 있다. 당면한 새로운 도전을 흥미롭게 여기는 것이든 선택의 여지가 없기에 해야만 하는 것이든 새로운 것을 시작할때에 알아두면 좋을 세가지 팁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1. 단순히 ‘건네어 받기(?)’만 하지 말아라. 만약 전임자에게 접근이 가능하다면, 그 사람을 인터뷰하라. 당신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능한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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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블로그]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다음 전염병 발생 시기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대로 전 세계는 지금 지구 온난화,폭력적인 반란,정치적 불안,질병의 발발 등의 풀기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지속적인 경제 불확실성과 함께 발생하고 있는 이러한 위기들은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모호성의 증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리더들을 양산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의지할 것은 우리의 탄력성과 적응성밖에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러한 불안정한 사건들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만일 리더들이 경고 징후를 쉽게 알아 차릴 수 있다면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최근에 이르러서야 우리는 그러한 도구를 만드는데 필요한 만큼의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충분한 컴퓨터 성능을 확보하였습니다. 빅토르 위고(Victor Hugo)는 그의 작품 웃는 남자(TheMan Who Laughs)에서 “역사란 무엇입니까? 미래에 일어날 과거의 메아리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미래의 사건들은 그 나름대로의 독특한 환경에 기반하고 있겠지만,대부분 과거의 익숙한 패턴을따릅니다. 컴퓨터의 성능,데이터 저장소,데이터 사이언스 알고리즘의 발전은 이러한 패턴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제가 지난 7년간 개발한 시스템은 대규모의 디지털 역사자료, 백과사전, 소셜 및 실시간 미디어, 웹 사용자들의 행동양식을 수집하여 미래에 어떤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을 실시간으로 계산해 냅니다.기본적으로 이 시스템은 150년간의 뉴욕타임즈 기사,위키피디아의 전체 DB, 수백만 개의 웹 검색결과와 웹페이지를 결합하여 특정 조건의 상황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의 가능성을모델링합니다.이 알고리즘은 거대한 데이터에서 일련의 역사적인 사건들을 추출한 후, 모든 인과의 조합을 시도하여 통계적 상관관계를 찾아 일반화합니다. 실제로,최근 저와 동료 데이터 과학자들은 130년 안에 첫 콜레라 발생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우리의 시스템이 추론한 패턴은 내륙지역의 콜레라 발생은 폭풍이 지나간 다음에 발생할 확률이 높으며, 특히 최대 2년 안에 긴 가뭄이 있었던 시기에 더욱 확률이 높았습니다. 이러한 패턴은 수자원이 풍부하지 못하고, GDP가 낮은 국가에서만 발생했습니다.이는 콜레라가 물에서 발생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수자원이 풍부한 곳에서 발생할 것이라는 기존의 예측에 비춰볼 때 놀라운 결과입니다. (콜레라의 치료 방법이 이 현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즉각적인 탈수증상의 치료가 이루어진다면,콜레라 사망률은 50%에서 1%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즉, 수자원이 풍부한 곳에서는 전염병이 번지지 않게 할 수 있는 충분한 정수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매번 업데이트되는 통계자료를 통해 추론되는 이러한 예측결과의 의미는 의료팀이 특정 지역의 콜레라 전염병 발생 위험이 있다는 것을 2년 전에 미리 경고할 수 있으며,이에 따라 깨끗한 물을 보내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전염병 또한 유사한 방식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에볼라는 아직 충분한 데이터가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통계 패턴을 추론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료 논문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에볼라 사망자에 관한 지식과 반복해서 발생하는 사건들을 연결해 보면 에볼라의 중요한 패턴이 나타납니다. 몇몇 논문에서는 과일박쥐와 현재 및 과거의 에볼라 발생과의 연관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 과일박쥐가 사람과 접촉하게 됐을까요? 에볼라는 1976년 자이르와 수단에서 처음 발생했습니다. 두 나라에서 에볼라가 발생하기 1년전, 이 지역에서는 화산이 폭발하였으며 이 폭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금과 다이아몬드를 찾으러 오기 시작했습니다.이는 삼림 파괴를 일어나게 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알고리즘이 각종 데이터베이스와 백과사전에서 추론한 바에 따르면,이러한 삼림파괴가 과일박쥐를 포함한 동물들의 이동을 유발시켰습니다. 우리는 폭력의 발생 가능성을 모델링하기 위해 동일한 접근방법을 사용했습니다.우리의 시스템은 시리아와 수단의 폭동과 그 지역을 예측했습니다.이는 폭동이 GDP가 성장하고 있지만 1인당 소득수준은 낮은 비민주적인 국가에서 과거 정부에서 보조금을지급해주던 제품들의 가격이 상승하고 학생들의 데모가 일어나며 경찰과 충돌하게 될 때 발생하는 패턴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이 알고리즘은 대학살도 예측이 가능한데,이는 대학살이 리더나 사회의 주요 인물들이 소수민족을 인간이 아닌 것으로 취급할때,특히 그들을 해충처럼 대할 때 발생한 확률이 높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예가 르완다에서의 학살입니다.몇 년전에 4,000명의 투치족이 키부무에서 살해당했습니다. 키부무의 시장인 그레그와르 나다히마나(GregoireNadahimana) 같은후투족 지도자들은 소수민족인 투치족을 바퀴벌레로 언급했습니다.  우리의 알고리즘이 이 사례 및 여러 역사적 데이터들을 통해추론한 바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대학살이 일어날 확률이 4배에 이릅니다.A) 어떤 사람이나 특정 집단이 소수 민족(인구조사와 UN데이터에 따른 정의)을 포유동물이 아닌 질병을 확산시키는 쥐 같은 동물로 표현할 때,B) A)가 발생하기 3~5년전부터 뉴스에 최소 수십번 이상 다뤄졌으며,현지 언어로 된 위키피디아에 소수 민족에 대한 내용을 입력되었을 때입니다. 지난 세기에 일어난 수천건의 사건에 대한 실증분석을 통해 우리의 시스템이 70~90%의 정확도로 30~60%의 사건의 발생을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정 구슬은 없었습니다만, 인류가 가졌던 어떠한 수단보다도 더 나은 결과입니다. 가뭄뒤의 폭풍이 콜레라를 유발시킨다는 것을 아는 것이 NGO, 건설회사, 보건기관에는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까요?삼림파괴가 과일박쥐의 이동을 유발시키고,과일박쥐의 이동이 에볼라 발생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아는 것이 광산회사,규제기관, 환경단체, 정부의 수장들에게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까요?특정 언어의 선택과 정책 변화가 광범위한 폭력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정보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우리는 위험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기 시작할 수 있을까요? “빅데이터”와 정교한 분석을 통해 기업은 자신의 이윤을 상당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수백만개의 뉴스기사,수천개의 백과사전 표제어, 논리를 제공해주는 수많은 웹사이트,인과관계 분석에서 얻어진 지식의 결합은 단순히 매출을 증가시키는 것 이상의잠재력이 있습니다.이것은 과거에 예측하지 못했던 위기들을 자동으로 에측해 줄 것이며, 위험에 대해 전략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며, 관련된 과거에서 얻은 교훈을 기반으로 한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겸비한 인류애를 겸비하게 해 줄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둘러싼 변동성,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에 대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폭동이나 전염병이발생할 때 리더들이 더 이상 무방비상태가 아닐 것임을 의미합니다. * 본 기사는 HBR BLOG에 실린 ‘Using Algorithms to Predict the Next Outbreak‘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 저자: 키라 라딘스키는 SalesPredict사의 공동창업자 및 CTO입니다.  그녀는 주목받는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2013년에는 MIT Technology Review에서 2013년 “35세 이하의35명의 혁신가”로 선정되었으며, 2014년에는 Forbes에서 “이스라엘의 영향력있는 50인의 여성”에 선정되었습니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천정훈 회원 http://hbr.org/2014/11/using-algorithms-to-predict-the-next-out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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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경영팁] Day 41: ‘나쁜 소식을 공유해야 한다면? 있는 그대로 말하라’

누구도 나쁜 소식을 나르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들 그대로, 당신은 거친 메시지를 전달해야할 수도 있다. 이 때, 아래 가이드라인을 활용해 보자. 1. 보기 좋게 꾸미지 마라. 리더는 종종 그들의 팀 멤버와 동료를 보호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팀원이 뉴스를 감당할 수 없을거라고 가정하지 말라.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이 이차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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