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잉글리쉬클럽 Harvard Business Review의 최신 콘텐츠로 비즈니스를 학습하고 영어 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직장인 영어 커뮤니티입니다.

중급 이상 영어를 하시는 분들이 참여하며 OP 진행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케이스를 가지고 영어 디스커션을 합니다.

경영과 영어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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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운영방식

1. 월 2회(1회 2시간 30분) 세션이 있으며, 매회 HBR 아티클 1개, 동영상 1개를 커버합니다.

2. OP(Operating Partner)의 콘텐츠 개발 및 세션 리드로 진행됩니다.

3. 클럽 멤버간 비정기 네트워킹 이벤트로 친목 도모를 합니다.

4. 단톡방을 통해 자료와 정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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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1. 최신 비즈니스 용어를 활용하여 평상시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외국인 상사, 외국인 클라이언트와의 영어 미팅에서 자신의 의견을 조리있게 설득력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산업의 멤버들과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멤버 구성

경영과 영어에 관심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계시며, 외국계기업 직장인, 해외업무 담당자 등 여러 산업의 직장인/전문직분들이 함께합니다.

콘텐츠

세계적인 경영매거진 Harvard Business Review와 TED 등 엄선된 미디어의 비즈니스 토픽을 활용합니다.


멤버 후기

“일주일에 하루지만, 나만을 위해, 나의 발전을 위해 쓰는 2시간이 정말 소중합니다. HBR포럼 English Club 에서 듣고, 말하고, 토론하는 그 시간을 통해 매주 제 스스로의 가치를 느끼고 있습니다. 멋진 사람들과 멋진 공간에서 함께 해요!”
– 허재영 과장, 국내 식품회사

“HBR포럼은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엄선한 아티클을 통해 정말 다양한 분들이 서로 다른 경험과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나누다보면 ‘유레카!’를 외칠 정도의 깨달음을 얻기도 합니다. 아울러 사회 생활하며 부딪히는 어려움과 고민을 서로 나누고 보듬어 주는 가족 같이 편안하고 정감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 박마가 차장, 지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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