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HBR 잉글리쉬클럽

경영과 영어 두마리 토끼 잡기!

HBR 잉글리쉬클럽 Harvard Business Review의 최신 콘텐츠로 비즈니스를 학습하고 영어 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직장인 영어 커뮤니티입니다.

중급 이상 영어를 하시는 분들이 참여하며 OP 진행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케이스를 가지고 영어 디스커션을 합니다.

경영과 영어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How HBR 잉글리쉬클럽

1달에 2회 영어 토의모임

1. 월 2회(1회 2시간 30분) 세션이 있으며, 매회 HBR 아티클 1개, 동영상 1개를 커버합니다.

2. OP(Operating Partner)의 콘텐츠 개발 및 세션 리드로 진행됩니다.

3. 클럽 멤버간 비정기 네트워킹 이벤트로 친목 도모를 합니다.

4. 단톡방을 통해 자료와 정보를 공유합니다.

파트너

HBR 잉글리쉬클럽 Operating Partner

김유석

마스 OP

리사이클링 SME(Small & Medium-sized Enterprises) 사업가. 캐나다/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자동차의 매력에 빠져 드라이빙뿐만 아니라 수리까지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 Startup과 CEO, Entrepreneurship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다. 

김주영

머큐리 OP

HRD 출신의 프리랜서 번역가. HBR 한국어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Big Data MBA를 최근에 막 수료했다. Human Resources Development, Strategy, Data Science 분야에 관심이 있다. 

이솔

머큐리 OP

미국에서 영화를 전공한 커뮤니케이터. 영화산업에서 경력을 쌓다가 커피로스터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진로 변경을 위해 갭이어 중이다.

오유리

새턴 OP

리서치 백그라운드 영어 코치. HBR 한국어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며 음악과 독서를 좋아한다. Self Management, Team Management, Organization 분야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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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1. 최신 비즈니스 용어를 활용하여 평상시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외국인 상사, 외국인 클라이언트와의 영어 미팅에서 자신의 의견을 조리있게 설득력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산업의 멤버들과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멤버 후기

“일주일에 하루지만, 나만을 위해, 나의 발전을 위해 쓰는 2시간이 정말 소중합니다. HBR포럼 English Club 에서 듣고, 말하고, 토론하는 그 시간을 통해 매주 제 스스로의 가치를 느끼고 있습니다. 멋진 사람들과 멋진 공간에서 함께 해요!”
– 허재영 과장, 국내 식품회사

“HBR포럼은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엄선한 아티클을 통해 정말 다양한 분들이 서로 다른 경험과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나누다보면 ‘유레카!’를 외칠 정도의 깨달음을 얻기도 합니다. 아울러 사회 생활하며 부딪히는 어려움과 고민을 서로 나누고 보듬어 주는 가족 같이 편안하고 정감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 박마가 차장, 지멘스

 

2018년에 다뤘던 HBR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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