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시작된 HBR 오픈클래스는 직장인들을 위한 경영학습 커뮤니티 입니다. 최신 Harvard Business Review의 인사이트와 다양한 산업의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리더십을 쌓으실 수 있습니다.

HBR OC 운영방식

1. HBR OC는 서울 4개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여의도, 시청, 강남, 삼성)
2. 시청의 경우 HBR포럼코리아 전용공간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진행합니다.
3. 월 6-9개 주제를 다룹니다.
4. OP(Operating Partner)들의 콘텐츠 기획큐레이터 발굴토론 진행으로 운영됩니다.
5. 각 세션은 큐레이션(발표)과 토론으로 구성됩니다. (각 세션 2시간)
6. 현장에서 HBR OC 캔버스(유인물)이 제공됩니다.
7. 멤버간 비정기 네트워킹 이벤트로 친목 도모를 합니다.
8. OC 단톡방을 통해 자료와 정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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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OC 기대효과

1. 최신 경영이론과 기법, 사례연구를 자신의 업무에 적용하여 차별화된 성과를 내게 됩니다.
2. 비즈니스 미팅에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정연하게 주장하게 됩니다.
3. 현상과 이슈를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며,  최적의 문제해결을 하게 됩니다.
4. 평소 만나기 힘든 다양한 산업의 실무진들과 만나며 서로의 성장과 열정을 응원하는 소중한 네트워크를 가지게 됩니다.

HBR OC 멤버 구성

2013년부터 시작하여 여러 산업의 직장인 뿐만 아니라 변호사, 회계사, 의사 등 전문직과 자신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업가 분들이 주로 참여를 합니다.

HBR OC 콘텐츠

세계적인 경영매거진 Harvard Business Review의 콘텐츠를 다룹니다. 전략, 마케팅, 리더십, 세일즈, 혁신 등 경영 전반에 대해 학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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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러 산업의 멤버들과 네트워킹을 하며 이직, 승진, 사업제휴 등 다방면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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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OC 캔버스에 메모하세요.

코넬 대학의 노트법을 활용한 유인물로, 아티클 요약과 관련 경영이론과 기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오픈클래스에서 듣고 생각한 내용을 메모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식과 인사이트를 한 곳에 모아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보실 수 있습니다.

   

HBE OC 멤버 후기

“다양한 업계, 업무를 하는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다방면의 주제에서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지적 호기심이 많은 분들, 공부는 더 하고 싶은데 MBA 진학은 부담스러운 분들, 사교활동은 좋아하지만 생산적인 시간 소비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HBR포럼을 추천합니다.”
– 황윤섭 과장, 현대건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HBR의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로 여러 전문가/실무자들과 함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쌓고, 커뮤니케이션 능력 계발과 네트워킹까지 할 수 있습니다. 늘 만나는 그룹에서 벗어나서! 책으로 배울 수 없었던! 사고를 넓히는 경험이 필요한 분들, 환영합니다!”
– 손지명 대리, 나이키

“회사에서는 ‘전진한다’는 느낌보다는 ‘일상도 사람도 다 그 상태로 멈춰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여기 HBR포럼에 오면 참 부지런하게 자기계발을 하며 커리어를 쌓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라게 됩니다. HBR의 여러 주제들을 통해 이런 멋진 분들과 토론하면서 생각의 깊이를 쌓아갈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 윤지영 과장,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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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장소 안내

[여의도OC] 19:30-21:30
– 장소: 샛강역 1번 출구 ‘디오피스’ 4층 (약도)

[시청OC] 19:30-21:30
– 장소: 시청역 1번 출구 ‘오아시스 덕수궁’ (약도)

[강남OC] 19:30-21:30
– 장소: 신논현역 5번 출구 ‘패스트파이브’ (약도)

[삼성OC] 20:00-22:00
– 장소: 봉은사역 5번 출구 ‘대웅제약별관’ 6층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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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thoughts on “HBR 오픈클래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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