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영 과장, 국내 식품회사

일주일에 하루지만, 나만을 위해, 나의 발전을 위해 쓰는 2시간이 정말 소중합니다. HBR포럼 English Club 에서 듣고, 말하고, 토론하는 그 시간을 통해 매주 제 스스로의 가치를 느끼고 있습니다. 멋진 사람들과 멋진 공간에서 함께 해요!

박마가 차장, 지멘스

HBR포럼은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엄선한 아티클을 통해 정말 다양한 분들이 서로 다른 경험과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나누다보면 ‘유레카!’를 외칠 정도의 깨달음을 얻기도 합니다. 아울러 사회 생활하며 부딪히는 어려움과 고민을 서로 나누고 보듬어 주는 가족 같이 편안하고 정감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윤지영 과장, KT

회사에서는 ‘전진한다’는 느낌보다는 ‘일상도 사람도 다 그 상태로 멈춰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여기 HBR포럼에 오면 참 부지런하게 자기계발을 하며 커리어를 쌓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라게 됩니다. HBR의 여러 주제들을 통해 이런 멋진 분들과 토론하면서 생각의 깊이를 쌓아갈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민선홍 차장, 한화투자증권

HBR포럼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듣는 생동감 넘치는 산업별 현장의 이야기와 다양한 사고 방식들은 늘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줍니다. HBR이 아니라면 생각하지 않았을 것들을 찾아 보고 읽어 보게 되면서 제 인생이 풍요로워 지는 것을 느낍니다.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바라보는 풍경 또한 제 삶의 작은 여유를 주어 매번 가게 됩니다.

김성은 과장, 롯데리아

자기계발에 관심 있으신 분, 지적 성장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다양한 직업군과 산업군의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다 보면, HBR의 경영 인사이트, 국내외 경영사례는 물론이고, 회사 생활 꿀팁도 덤으로 얻어갈 수 있습니다!

황윤섭 과장, 현대건설

다양한 업계, 업무를 하는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다방면의 주제에서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지적 호기심이 많은 분들, 공부는 더 하고 싶은데 MBA 진학은 부담스러운 분들, 사교활동은 좋아하지만 생산적인 시간 소비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HBR포럼을 추천합니다.

이혜연 과장, 외국계 IT기업

1년 넘게 포럼 활동 후 체감하는 것은 넓어진 시야와 어느새 쌓인 다양한 경영 사례와 이론들, 다른 분들이 이야기해주시는 통찰들이 어느새 제 안에 축적되어 회사나 개인 생활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주고 있는 점입니다. 이런 값진 경험의 기회와 네트워크를 찾는 분에게 HBR포럼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임재우 차장, 머크

지적 호기심과 네트워크에 목 마른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퇴근 후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공부하고 토론하다 보면 어느새 힐링이 되어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김연주 사원, LG유플러스

저에게 HBR포럼은 단순히 경영 인사이트를 쌓는 곳이 아니라, 나와 다른 생각을 듣고 나누며 ‘더 깊은 생각’을 깨달아가는 커뮤니티 입니다. 경영을 주제로 공감과 소통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뇌섹남녀’ 들에게 추천합니다!

정우호 과장, 유한킴벌리

다양한 산업의 멤버들과 함께 비즈니스 세계를 탐험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참여자로서 다른 분들의 세계를 경험하고, 때로는 리더로서 나의 세계로 이끌기도 합니다. 새로운 발견과 경험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