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바램은 한가지입니다. HFK와 함께 하는 분들이 주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팀장, 리더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회사가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보상은 ‘배울게 있는 리더와 동료’라고 합니다. 지금 회사에서 정체되고 우물 안 개구리라고 느껴질 때 HFK를 경험해보세요. 새로운 배움과 넓은 인적네트워크는 당신이 훗날 좋은 리더, 동료가 되는데 디딤돌 역할을 할 것입니다. 

우리의 바램은 한가지입니다. HFK에 오신 분들이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는 경험을 통해 주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팀장, 리더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성장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것, HFK가 하고 싶은 일입니다.

HFK 참여하기

  • 자신의 관심사(경영, 영어, 협상-문제해결, 트렌드, 리더십)에 따라 1개 테마를 선택합니다.
  • 한 시즌(3개월)동안 선택한 테마를 중심으로 소모임/워크샵에 참여합니다.
  • 월별 세미나(PEST브리핑, 월간HBR포럼) 및 다채로운 이벤트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멤버십: 45만원 (3개월)

실무를 넘어 '경영브릿지'

그동안 실무자로서 능력을 인정 받고 자신의 영역에서 열심히 일해온 당신. 어느 날부터 여러 부서와 미팅도 많아지고 업체와의 협업도 챙기게 됩니다. 실무를 넘어 사업 기회를 만들고 이를 성과로 이끌어내는 일을 하고 있다면 이제 사업을 조망하고 조직관리에도 관심을 가져야할 시기입니다.

‘경영브릿지’는 실무를 넘어 큰그림을 보며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하기를 원하는 분들의 능력 배양을 위해 준비됐습니다. 

1. HBR 클럽: 월2회 최신 Harvard Business Review 소모임 더 보기 →
2. 케이스 스터디: 월1회 Harvard Business School 케이스 워크샵 더 보기 →

영어 수준 높이기 ‘고급진영어’

2013년부터 Harvard Business Review 영어모임을 운영해오면서 영어의 수준은 유창함이 아닌, 말하는 내용 즉 콘텐츠임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영어 수준을 높일 수 있을까 HFK의 파트너들은 고민했습니다.

학교/학원 학습법, 노하우와 경험들을 종합한 결과, 콘텐츠 확보와 다양한 형태의 연습에 초점을 맞추게 됐습니다. 

1. HBR 잉글리쉬클럽: 월2회 Harvard Business Review 영어 소모임 더 보기 →
2. 영어 디베이트: 월1회 영어 찬반 토론 더 보기 →

협상과 문제해결력 ‘문제해결사’

HFK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협상 세션들과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현장의 문제해결을 위한 예습이 가능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더불어, 거시적인 안목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대응력을 높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인생에 복습은 없지만 예습은 가능합니다.

예습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민첩하게 대응하고 효과적인 문제해결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1. 협상 클럽: 월1회 협상 시뮬레이션 워크샵 더 보기 →
2. 케이스 스터디: 월1회 Harvard Business School 케이스 워크샵 더 보기 →

배우며 즐기는 ‘트렌드슈팅’

HFK에서는 지난 1년동안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매거진B’를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운영했습니다. 총 20개의 브랜드를 깊이 있게 살펴본 결과, 오랫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의 공통점을 발견했는데요, 바로 그런 브랜드들은 ‘변하지 않는 가치’에 초점을 두고 제품과 서비스를 발전시켜왔습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우리가 보통 트렌드라고 하는 것은 ‘변하는 가치’에 조금 더 의미를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변하지 않는 가치, 그리고 트렌드의 변하는 가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1. 매거진B 클럽: 월1회 매거진B 소모임 더 보기 →
2. 필드트립: 월1회 현장으로 나가는 체험 더 보기 →

리더십 에센셜 '리더십첫줄'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상당수의 리더들이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일을 함에 있어서 ‘사람’이 큰 역할을 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야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HFK에서는 Harvard Business Review에 실린 수많은 리더십 아티클을 읽고 토론하며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1. 리더들의 아침: 월2회 리더십 워크샵 더 보기 →

실무를 넘어 ‘경영브릿지’

그동안 실무자로서 능력을 인정 받고 자신의 영역에서 열심히 일해온 당신. 어느 날부터 여러 부서와 미팅도 많아지고 업체와의 협업도 챙기게 됩니다. 실무를 넘어 사업 기회를 만들고 이를 성과로 이끌어내는 일을 하고 있다면 이제 사업을 조망하고 조직관리에도 관심을 가져야할 시기입니다.

‘경영브릿지’는 실무를 넘어 큰그림을 보며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하기를 원하는 분들의 능력 배양을 위해 준비됐습니다. 3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1. PEST 브리핑: 월1회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큐레이션 세미나 더 보기 →
2. HBR 클럽: 월2회 최신 Harvard Business Review 소모임 더 보기 →
3. 케이스 스터디: 월1회 Harvard Business School 케이스 워크샵 더 보기 →

영어 수준 높이기 ‘고급진영어’

2013년부터 Harvard Business Review 영어모임을 운영해오면서 영어의 수준은 유창함이 아닌, 말하는 내용 즉 콘텐츠임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영어 수준을 높일 수 있을까 HFK의 파트너들은 고민했습니다.

학교/학원 학습법, 노하우와 경험들을 종합한 결과, 콘텐츠 확보와 다양한 형태의 연습에 초점을 맞추게 됐습니다. 3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1. PEST 브리핑: 월1회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큐레이션 세미나 더 보기 →
2. HBR 잉글리쉬클럽: 월2회 Harvard Business Review 영어 소모임 더 보기 →
3. 영어 디베이트: 월1회 영어 찬반 토론 더 보기 →

협상과 문제해결력 ‘문제해결사’

HFK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협상 세션들과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현장의 문제해결을 위한 예습이 가능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더불어, 거시적인 안목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대응력을 높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인생에 복습은 없지만 예습은 가능합니다.

예습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민첩하게 대응하고 효과적인 문제해결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3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1. PEST 브리핑: 월1회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큐레이션 세미나 더 보기 →
2. 협상 클럽: 월1회 협상 시뮬레이션 워크샵 더 보기 →
3. 케이스 스터디: 월1회 Harvard Business School 케이스 워크샵 더 보기 →

배우며 즐기는 ‘트렌드슈팅’

HFK에서는 지난 1년동안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매거진B’를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운영했습니다. 총 20개의 브랜드를 깊이 있게 살펴본 결과, 오랫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의 공통점을 발견했는데요, 바로 그런 브랜드들은 ‘변하지 않는 가치’에 초점을 두고 제품과 서비스를 발전시켜왔습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우리가 보통 트렌드라고 하는 것은 ‘변하는 가치’에 조금 더 의미를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변하지 않는 가치, 그리고 트렌드의 변하는 가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3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1. PEST 브리핑: 월1회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큐레이션 세미나 더 보기 →
2. 매거진B 클럽: 월1회 매거진B 소모임 더 보기 →
3. 필드트립: 월1회 현장으로 나가는 체험 더 보기 →

리더십 에센셜 ‘리더십첫줄’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상당수의 리더들이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일을 함에 있어서 ‘사람’이 큰 역할을 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야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HFK에서는 Harvard Business Review에 실린 수많은 리더십 아티클을 읽고 토론하며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리더십이 필요한 중간관리자를 위해 2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1. PEST 브리핑: 월1회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큐레이션 세미나 더 보기 →
2. 리더들의 아침: 월2회 리더십 워크샵 더 보기 →